-문스독 관련 각종 오타쿠 발언과 쌉소리, 오다자/쿠니다자/츄다자/쿠니오다/포란포/논컾 등등이 뒤섞여있습니다.

-모든 썰과 글의 무단도용을 금지합니다.

-타래를 못찾아서 끊긴것도 있고, 뭔가 트윗에 덜쓴걸 이어서 더 넣은것도 있습니다.

-2020년도 트윗 모음. 약5만자 스압주의!!

4월

쿠니다자 둘이 차에 타고 있으면 이따금씩 그런 느낌 들지않을까 ~이놈이 왜 내 조수석에 있지...?~ 아무리 생각해도 적으로 만나지않은것만 해도 여러가지 사정이 합쳐진 기적인데. 둘이 무려 콤비라니; 이상맨에게 내려진 시련과 역경ㅠ 그도 열심히 살았습니다 신이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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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니다자 갓컾일수밖에없다 걍 약속된 갓취향서사임 얘넨 첨엔 혐관루트타는척하더니 이상맨의 넓은 아량과 찐사랑으로 (인내심이 이런 레벨이면 사랑이라 불러도 부분정답인정임)배틀빼고 그냥 호모가 되어버린 곧 이륙할 미래의 킹메이저컾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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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odazai time : -오다자가 둘이 행복할수있는 방법 생각하기 -그런게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울면서 드러눕기 -둘이 행복하진못해도 둘이 불행할수는 있다면...? -오다삭구 좋아서 볼도붉히는 최연소간부가 애써 아닌척하려는 무의미한시도끝에 뒤늦게 그저 좋았다는 사실을 인정하는거 떠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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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과거편의 오다자보고싶다 딴데선 인성맨 짓거리하고 다니면서 오다삭구앞에선 어제피어난작약마냥 수줍게 볼붉히면서 미소짓고 앉아있는 간부랑 무표정인것같지만 사실 속으로 99가지의 번뇌에 시달리는 말단이 보고싶다 이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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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고 오다자 아무리생각해도 나를 알아준사람 나를 유일하게이해해준 친구 이런것보다는 그냥...다쟈가 얘를 너무 좋아해서 그렇게 생각했을 뿐인것 같은데 평소텐션에 비해 거의 알아달라고 살랑대는 수준인데 새삼 잘 안다고 놀라울이유가 있나? 이놈 인성으로는 싫은녀석(=친.구들 제외 모든인간종)이 자길 안다고 설치면 권총 장전할때까지만 살려둘것 같은데

5월

야 쿠니다자... 다쟈이 보통 지각해도 정오 전에는 출근하는 싸가지는 있는데 가끔 오후까지 안올때마다 초조해져서 식은땀흘리고 냉난방켰다 껐다 수화기 들었다 놨다 업무 꼬이고 혼란스러워지는 쿠니키다군 본인이 불안한거 본인만 모르고 무탐사 나머지는 속으로 다 알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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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쟈이 머리 귀신같이 산발되어있는거 보기 거슬린다고 쓱싹쓱싹 빗어서 묶어주는 쿠니키다군 보고십다 의문의 쿠니다자 으아악 쿠니키다군 살살해 대머리되겠어 하고 징징대는모습이 안봐도 4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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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하는 오다삭구 보고싶다 무맥락 근데 1시간동안 한마리도 못낚고 가만히 멍때림+

그러다 기껏 잡은 물고기1마리🐟 구워서 먹으려는데 길에 돌아다니던 강아지가 간절하게 쳐다봐서 나눠주고 그냥 카레 먹으러 갔으면좋겠다. 카레 먹으러 가는길에 다쟈이(특:우연히 만난척함)만나서 가는길에 오늘 낚시한얘기 함...... .

어라 근데 물고기는 어디있어 오다삭구?

오다는 앞뒤 다 자르고 🐕가 먹었다고 대답해버려서 

다쟈이는... 

대체 몇마리의 🐕가 오다의 🐟 몇마리를 어떻게 다 먹어치워버린것인지... 멋대로 상상하다가 점점 혼돈스런 방향으로 진행됨 문득 그래서 오다사쿠는 괜찮냐고 물어보기

그리고 괜찮냐는질문이 왜 나오는지 곰곰히  생각해보는 말단

< 이 오해는 오다자 둘이 카레먹으러 도착해서야 풀릴듯

 딱히 물고기를 못잡았어도, 겨우 하나 잡은걸 🐕 에게 양보했어도, 지금부터 카레를 먹을테니까 괜찮아진 말단이 앞뒤 다 자르고 '그래, 너와 함께 카레를 먹으러 갈 테니까.'라고 대답하는 바람에 10분동안 혼자 감동한 붕대간부 때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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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한쪽만 뱀파이어인 쿠니다자 줘~ 어느쪽이어도 존잼인 갓컾

갠적으론 쿠니키다가 뱀파이어인쪽이 좋음 왜냐면 괜히 쓸데없이 들이대는 다쟈이때문에 머리속으로 불경외고 고통받는 이상맨 내가보고싶으니까 ㅋ ㅋㅋ

그리고 다른 사람한테 피해주지않으려고 식욕 참고 또 참는 쿠니키다군 <이거 진짜 생각만해도 간악한 후죠마음 산뜻해짐^^♡

 안될거 다 알면서 참는 모습 보고앉아있으려니까 답답해서 퇴근길에 후미진곳으로 끌고가서 빠꾸없이 직진으로 들이대는 다쟈이로 쿠니다자 99그릇 말아먹는다

마지못해 식사할때마다 죄책감느끼는 쿠니군...먼저 들이 댄 주제에 끝나고나서는 아프다고 징징대는 다쟈이한테 완벽한 게살요리스페셜 만들어서 대접하겟지?

인간 음식은 이제 못 먹어서 맛도 못보면서도 요리실력만큼은 이상적인 수준인 뱀파이어.

모에하다 ^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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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구치 요사노 목욕탕에서 자연스런 만남해줘(미쳣습니까 휴먼? 자연스럽게 기포 뽀글뽀글올라오는 녹차탕에 앉아서 서로 못본척하면서 최대한 모른척해줘 이거 누가먼저 말걸것 같음?(투표: ‘3.목욕탕이 폭발한다’ 압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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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니다자 천악au; 근데 좀 꼬여서 쿠니키다군이 고위급 악마고 다쟈이가 대천사인게 보고싶네ㅋㅋ 평소 이미지대로라면 누가봐도 쿠니키다가 천사고 다쟈이가 악마인게 자연스러운데. 마계 인사팀의 실수로 배치가 바뀐 쿠니다자... ^-^!

악마로서 착실하게 나쁜놈들 벌주고 잡아 가두는데 열일하는 쿠니키다군👿 처음엔 적성에 안맞을것 같아서 걱정했는데 뭐 특유의 성실함으로 완벽히 잘 적응함. 

그리고 옆에서 구경하면서 농땡이치는 대천사 다쟈이... 👼

맨 날 쿠니키다 옆에서 뒹굴다가 악마가 그렇게 마음이 약해서 쓰겠냐는둥,

거기선 이렇게~ ◟( ˘ ³˘)◞  

요기선 저렇게~ ◟( ˘~ ˘)◞ 해야지~ 하고 감놔라 배놔라하는 날백수 불량천사 다쟈. 어쩐지 조언해주는게 다 맞는말이긴해서 더 얄밉고...

일하다가 한숨돌릴때 쿠니군 악마날개도 이리저리 스다듬어보고 뿔도 만지작대고...쿠니군이 과로한다 싶을때마다 방해해서 강제로 쉬게만드는 다쟈이.ㅋ ㅋ그리고 불량천사놈이 허구한날 옆에서 날아다니고 낄렵댈때마다 귀찮고 성가시지만 어쩐지 화가 나지는 않는 너무 올바르고 이상적인 악마ㅠ.ㅠ

정작 다쟈이녀석 착한 사람 돕는 본인 업무는 할당량 다 못 채우고 하기 싫어졌다면서 꼬우면 또 죽이라고 드러누움. 그러고 있으면 보다못해 일찍 할일 다 끝낸 쿠니키다군이 천사업무도 도와줄듯... ; 이건 대체 누가 악마인지 알수가없는 보기드물게 기묘한 광경. oO(이놈 날개만 표백한거 아닌가?)

이 녀석이 왜 천사인지 이성적으로는 도무지 알수가 없어서 쿠니둥절할거 생각하면 귀엽다..한참 깊게 생각한뒤

~그래도 뭔가 이유가 있을거다. 너도 숨겨진 천사의 자질이 있는게 틀림없다~

고 격려해줌.

그리고 그게 격려인지도 모르고 딴생각하는 불량천사:

(꼬리는 만지면 화내려나...)Oo (˘▾˘)

아 다시 생각해봣는데 

이 쿠니다자 천악썰 한쪽만 전생 기억하는것도 재밋겟다 혼돈수치증가ㅋㅋ 다쟈이만 전생 기억하고있어서 기억해내게 하려고 옆에서 깔짝대는건데 전혀 기억을 못하는 눈치인 쿠니키다군... 기억이 없어도 동일인인지라 가끔 비슷한 상황 벌어지면 혼자 착잡해하는 다쟈이^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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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다자 애정표현...뭐 잘못줏어먹고 고영이로변한 다쟈냥이 츄야에게 각종 동물의 사체와 쓰레기 등등을 주는것만 생각남...쭈야는 평소 길냥이들이 무서워서 피하는데 드물게 와서 부비는녀석의 내용물이 붕대일거라 생각도못하고 스다듬어주고 밥도주고...스레기를 받고 조금기뻐하는 멋진모자간부

쓰레기를 가져다 주고도 멋진 간부님께 부비부비 스다듬을 받으며 만족감을 얻는 붕대냥이...~아 그냥 사람하지말까? 연인이었던 시절보다 사랑받는것같은데?~ 같은 생각 들 쯤에 츄야집 침대에서 쾌적한 온습도를즐기며 뒹구는 다쟈냥...그리고 아직도 똑똑한 냥이의 내용물쪽엔 눈치를 못챈 간부님

별개로 길위의 동물들에게 사랑받지못하는 간부님 망상... 길냥이는 인간보다 대체로 상황판단과 은엄폐가 뛰어나므로...츄야앞에 서고 싶어하는 냥이는 아무도없을듯함😔 길냥은 어떤인간이 안전한 보급인지를 사소한 행동 들로 판단하는데.,,그는 능력 그리고 분위기에서 나오는박력 모든게 위협임

하여튼...냥이 이름도 다쟈이라고 지어놓고 욕이든 뭐든 이런저런 얘기 다 해버린 츄야...냥이인척 앞발핥으면서 듣고있는 다자냥... 이젠 들키면 죽음뿐이다 싶을 시점에 갑자기 인간으로 돌아올듯ㅋㅋ ㅋ 그릇에 캔이랑 사료 부어서 침대로 돌아오다가 고영 대신 전애인 마주치기(급격히 냉각된 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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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노숙하다가 너구리한테 마지막 컵라면뺏기는 다쟈이 .,.보고십다 (대체 벌떡 일어나서 쫒아가려다가 귀찮아서 한숨쉬고 다시 공원 벤치에 드러누워잇다가 배고파서 길냥이 급식소에서 사료훔쳐먹을지 말지 고민하고..결국 먹으려고 뒤적거리는데 지나가던 츄야랑 눈마주치는 츄다자(극혐표정)

결국 빡친 모자간부 집에 끌려가서 씻고 먹임당하는 붕대인간...드러워진 옷 세탁하는동안 츄야 가운 입고있는데 작다고 깝사다가 등짝쳐맞고 드러누워서 재움당함. 밀린 수면 지불하고 일어나면 옆에 마른 옷 각잡혀서 개어져있고, 

 창문 너머로 발코니에서 담배피는 츄야 뒷모습 보여서 괜히 눈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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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rt 츄다자다 ㄹㅇ 츄야 휴일아침에 집에 누워서 중력조작으로 우유담긴 씨리얼 그릇띄워서 퍼먹는데 다쟈이놈 굳이 그럴때만 먼저 와서 일부러 앵겨서 그릇 얼굴으로 철퍽 떨어지게 만든다ㅋㅋ 열받은 츄야가 얼굴에 엎어진 그릇들어서 다쟈이놈 코로 남은 씨리얼 먹여줌 훈훈한 아침식사

🌄 아침식사 씨리얼 한그릇도 나눠먹는 달달한 츄다자... '역시 쭈야는 마음이 따뜻한 꼬마모자걸이야😰' 이딴 개소리해서 쭈야의 빈속이 부글부글 하는데.. . 거기다 사랑한단 소리까지 하면 아침부터 상쾌하게 창밖으로 내던져지는 다쟈이놈

(쮸야가 역겨워하니까 사랑해는 금지어임)

*

아 옆집사는 오다자... 새벽에 창문열었다 방에 날아들어온 바퀴벌레 잡는중에 옷장 넘어뜨려서 뜻밖의 소원성취 할뻔한 다쟈이랑 옆집에서 울린 굉장한 소리를 듣고 심란함에 빠져서 잠시 고민하다가 총과 구급상자를 들고 찾아가는 오다삭구 보고싶다; 

옷장 일으켜 세우려다 힘들고 귀찮고...그냥 옷장옆에 드러눕는순간 띵동하고 들리는 벨소리^ _^

시끄럽다고 항의하려는걸까 싶어서 귀찮으니까 없는척(이제와서)하는 약아빠진 붕대남/ 

옆집에 있는게 시체인지 환자인지 그밖의 다른것인지 확인해야 마음이 편해질 말단...

사람을 구하는게 말단의 인생최우선 과제니까 경첩뜯고 돌입할것같은데.... ..쓰러진 옷장과 이리저리 어지럽혀져 있는 방(사실그냥원래더러운거) 그리고 그옆에 드러누워서 미동도 안하는 붕대감은 작대기인간으로 구성된 장면을 보고...옆집사람이 살아있는지 확인해보는 오다삭구

가구는 쓰러지고 바퀴벌레 시체가 옆에 뒹굴고 이웃이 경첩뜯고 쓰레기장을 방불케하는 집으로 찾아온 이 시점에서... 어쩐지 설명하기 귀찮아질 것 같으니까 혼신을다해 아픈척 하는 붕대간부; 결국 말단집에서 남의 침대를 점령하고 극진한 보살핌을 받게되는데...이이후는 비계에서 투비컨티뉴

비계는 드립이고...>대저는 누워서 끙끙대고 삭구는 간병하는데.첫만남이니까 최연소간부(얼마전승진)인줄도 모르고 왜 애가 저런집에서 방치된건지 싶어서 죽만들어서 먹이고 할것같음🥣

체온계로 열재는데 계속 아무이상 없어서 머쓱한분위기되고.. .

으으윽~나죽네🤕 아이고 머리야 (암튼스러짐)😵

이딴 꾀병으로 이튿날까지 모르는사람 집에 뻔뻔히 숨어 머무르면서..일을 겁나게 땡땡이침(모리:😊)

그러고선 고맙다며 언젠가는 이 은혜를 꼭 갚겠다더니...며칠째 그 옆집으로 돌아오지도 않는 이상한 이웃. 

역시 뒷골목어디서 죽은것일까 생각하는 삭구.(그냥 바퀴때문에 집을 버렸을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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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쭈야랑 쿠니키다군이랑 대치하다가 우연히 영혼체인지 당하는바람에 익숙하지않은 직장에서 일하는 둘 보고싶다; 둘다 직장충성도 장난아닌지라 서로 제대로안하면 네놈 직장도 조질거라고 협박함. 결과: 이상타령하는 고장난 간부님과 문제해결법이 과격해진 이상맨, 양다리가 들켜버린 붕대남

<- 이거분명 쿠니다자/쭈다자 인데 뭐가보고싶냐면, 영체당한줄 꿈에도 모르고ㅋㅋ 쭈야(내용물 쿠니)앞에서 쿠니키다군 깐깐징어였는데 요새 쭈야마냥 거칠게 변하기까지 했다면서 막말타임하다가 그래도 멋잇어서 좋다고 어쩌구저쩌구 앞에선 절대안할 좋은말 다 말해버리는 붕대남ㅋㅋ ㅠ

반대로 쿠니(내용물 쮸)앞에선 진짜로 순도높게 쮸야 욕만 오지게하다가 결국 끓어오른 그에게 한대맞고...영혼체인지된거 다 폭로함. 충격과 공포의 위대한 진실타임; 이때까지 무슨 소릴했는지 떠올리고 상태창에 에러뜨는 다쟈이ㅋㅋ 게다가 이제 다 들켰으니까 두사람한테 업보 처맞을 일만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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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삐뚤어진 오다삭구... 머시기 이능력으로 모든 말에 칼같은 거절을 하게 된 삭구... 빠르면 이틀안에 '나그냥마피아그만둘까...인생도 그만두고...'하며 오열하는 붕대꼬맹이녀석을 볼수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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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능력에 당해서 성격이 나빠진 삭구... 붕대조랭이가 산화하는세상이 어쩌구~같은 헛소리하면 으이구 하면서 꿀밤때려버리고 그순간 닿아서 이능무효화 당하기... 오랜만에 식은땀이 흐르는것만같은 오다삭구와 그대로 정지해버린 다쟈이 사이로 바람만이 지나가는 22시 40분의 오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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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삭구에게 카레말고 다른 맛있는것을 먹게해서 카레중독에서 구해줘야겠다고 생각하는 최연소 간부...집에서 요리연구하다가 다음날 새집으로 옮김

붕대녀석 요리연습한답시고 부엌과 집과 손가락등등을 조져버리는 닷새를 보낸후에... 보다못한 쥬야가 그냥 완성된걸 사면 되잖냐고 성질내고 안고는 어이없어하다가 ~초보자를 위한 실전요리1권~ 건네주는것까지 생각남... 가슴이 따뜻해진다 근데 그 이후로 절대 늦게 일어나질않는 오다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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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구한날 길에 처박혀있는 다쟈이랑...퇴근길에 발견하고 흐물거리는 붕대를 쓰레기사이에서 끌어내서 옮기는 오다삭구,(ㄹㅇ오다자 클리셰) 근데 어떤 운나쁜날엔... 피곤한 말단이 밤중에 길에 대충 앉아서 졸고있고 길가던 최연소간부가 주워가는것도 보고싶음...

삭구 그날따라 성가신 사고가 연달아 일어나는통에 정작 업무는 지지부진하고, 그래서 밤늦게 퇴근하다가...

너무 피곤해서 길에 앉아 잠시 쉰다는게 그대로 잠들고. 

붕대조랭이는 집에 돌아가기 싫어서 괜히 길 헤매다. 익숙한 모습을 발견하고서,

나 드디어 환각까지 보는구나🤕싶었겠지만

가까이서 보니까 진짜 삭구가 길에서 자고있어서 어이없으면서도 저도모르게 미소짓는 붕대녀석...🙂 간부집으로 납치당해서 벗겨지고(?) 씻고 먹여지고 재워지는 말단...🙃

탐정사 붕대는 집에 개미먹이도 없을것 같은데, 최연소간부집에는 손도 안댄 음식이 매일 낭비될것같은 이미지가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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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게티에 밥비벼먹는 최애라니♡♡ ㅋㅋㄱㄱ붕대놈이라면 강변에서 진흙탕물에 밥비벼먹어도 아이고 내새끼 잘먹네~ (머리털.스다듬)(머리에서 민물가재떨어짐) 가능인데ㄱㅋㄱㄱㅋ 오다삭구라면...우리말단 왜 밥을굶겨요 한창클땐데... 눈물나 항구마피아 나쁜넘들아!(가방에서엠뽀꺼냄

쿠닉기다군이 그러면...근데 얜 막 음식을 남기면 환경에 어떤 악영향을 미치는지 도시인으로서의 책임~ 줄줄 읊어주면서 다닦아먹게 시킬것같은 이미지라 위화감없어...🤦🏻‍♀️그리고 옆에서 툴툴대면서 먹는 갈색머리파트너😖

*

쿠니다자 갑자기 떠오른건데 처음본 사람이랑 사랑에 빠지는 이능력에 당한 쿠니군...💘 하필 그날따라 농땡이치러 사라지지도않은 파트너 다쟈이랑 마주치곤 엄청난 기세로 뛰기 시작하는 심장... 이 인간형 재앙놈이랑 사랑이라니 잠시 체험만 해도 골치아프고 괴로운 이상맨😣

괴로워하는거 좀 구경하려다... 별로 눈에보이는 반응이 없어서 재미없어진 다쟈이가 순순히 와서 쿠니군의 손을 잡아줌...🤗

분명 붕대놈 손을 잡고있으니까 이능무효화가 되었어야 하는데? 

더 뛰기 시작하는 심장때문에 절망하고 설마 이건...눈물이 날것같은 쿠닉기다군으로 쿠니다자의 9시3분

흐흐 이상맨 사실 사랑에 빠진게 이미 오래된 일인데 본인만 자각 못하고있었던거임🙂 저 이후로도 쿠니다자의 일상대화가 누가봐도 스텝꼬이는데...

쿠니군 본인만 이건 이능력에 당한 이후로 생긴 후유증이라고 절대! 사랑일리가 없다고 매일같이 다짐하는데. 그러던 어느날(이 뒤 없음)

*

쿠니다자 함께한 시간이 좀 더 지나고... 쿠니군 다쟈이가 낄렵댈때마다 그냥...진지하게 '오늘 정말 잘했어 네가 파트너여서 다행이다' <이런 칭찬 함... 칭찬하면 붕대놈이 약간 고장나서 잠시 얌전해진다는걸 터득한 쿠닉기다군... (아까 탐라에서 보고 흐뭇하게 웃음🙃🙂

*

다쟈이놈 귀신이 보이면 큰일인데요 살아있는놈들도 원한관계가 한둘이 아닌데. 뒤진놈들까지 찾아오면 뭐 거의 다쟈2 한대치는 창구에서 번호표493번 뽑고 대기해야할듯...

 근데 밤마다 죽은놈들이 천장에 매달려서 퍼붓는 저주와 각종 어그로가 들려와서 밤잠을 설치는 붕대조랭이놈<-너무좋다 쓰레기놈의 업보가 따스하게스며든다...그래서 혼자 못자고 탐정사 소파에서나 드러눕고 ... 아니면 누구 옆에서만 꾸벅꾸벅 조는거라면... 각나왓다 벌써 맛잇다<??

*

한쪽이 죽은 쌍흙...자기 죽여달라고 찾아와서 들러붙은 붕대귀신놈이 주야 일하는데 사사건건 참견하고 성불시켜 달라고 징징댄다던지. 하루이틀은 다시 강에 담그던지 빌딩에서 뛰어내리던지 하라고 화내다가. 결국 유령을 죽이는법을 찾아다니는 쥬야...용하다는 무녀고 스님이고 다 보자마자 당신 대체 무슨짓을 한겐가...돈을 얼마나내든 받을수없으니 제발 돌아가주게! 하고 싹싹 비는바람에 쥬야가 차에들고온 현금박스가 무색해지는 참사 <원흉:뒤에서 낄렵대는 붕대귀신  

근데 왜 하필 생전 사이도 안좋았던 나한테 와서 이러냐 이 악귀새끼가...하고 화내면 다른 아는 사람들한테는 또 가서 부탁하기가 미안하다고 할것같음;

나한텐 안미안하냐고! 한번이라도 미안해봐라 제발! 미안한김에 좀 꺼지고! 

하고 분통터뜨리는 주야...용하다는 신사 절 다다녔는데도 성불못함

다쟈이는 죽어서도 이리저리 방해 반 도움 반으로 전략상 일에 도움이 몇번 되긴해서 흐지부지 그냥 귀찮은 붕대귀신이랑 같이 살아가게되는 주야...

 어느날 개♡같은일 끝낸 기념 술 진딱먹고 집에 드러누워서. 살아있었다면 절대 안했을 얘기를 하겠지. 그래도 네가 있어서 좋았던날이 있었다고

.불쾌하고 더럽게 열받는날 반, 그래도 있어서 다행이었던 날 반 하자면,

 니놈이 있어서 좋았던날이 한달 정도는 더...아니다 너무나갔다 열흘정도? 는 더 많았던것같기도...자제없이 폭음해서 점점 더 혀꼬이고 정신도 흐릿해지는데 뭔 말이입밖으로 달아나는지도 모르고 하는 간부...

그리고 저놈은 유령주제에 저기서 안색이 더 창백해지기도 하네 웃기네... 하는 생각을 마지막으로 잠들었는데 

그뒤로 다신 모습 안보이는 붕대유령.

그리고 더이상 혼잣말을 하지않게된 쥬야가 가끔가다 다쟈이놈 무덤에 꽃들고 가서 침뱉어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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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귀엽다 탐정사 모두가 둘이 사귀는걸 아는 쿠니다자. 쿠니군만 비밀이라고 생각하고 혼자 전전긍긍하면서 숨기고...폰배경화면에 다쟈이놈 셀카있어서 들키고도남는데 너무자연스러워어 본인만 자각못함~ 휴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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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쟈이를 굳이 참고 견디는 추야로 츄다자(테이스티굿) ...안참으면 될걸 아는데 안/못그러고 괴롭고 빡치는 멋진모자 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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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다니는 최연소 간부<벌써 웃김ㅋㄱㄱㅋㅋ 출석만하고 엎드려 자는 병약한컨셉 잡고 얌전히 잠복해있을듯...🤕 밤에 오다삭구가 오늘은 학교에서 뭐했냐고 물어보고. 그럼 맨날 잠만자서 대답할게없는 붕대의 기묘한 창작스토리가 시작됨. 그리고 학교는 그런곳인가보다 납득해버리는삭구., .귀여움

학교에선 그런것 하지않습니다! 하고 태클걸고싶지만 오다삭구가 너무 진지하게 듣고있고 괴상한소릴 너무 즐겁게 떠들어대는 다쟈이놈 때문에 황당해하면서도 듣고있는 교수안경 모습까지 떠오름.,. 그래서 오늘 숙제는 한거냐고 물어보면. 어제 미리해뒀다고 대답할듯한 뻔뻔한 붕대조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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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매일 도시락에 카레와 카레비슷한거밖에 없어서 학우들에게 카레성인으로 불리는 학스토 꼬마삭구 생각하고 가슴 따뜻해짐… 험악한 쁘띠삭구와 헐랭해진 어른삭구가 함께 카레집에 있는거 생각하고 흐뭇해짐 인생의모든시름이 씻겨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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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쿠닉기다군 여느때처럼 쇼파에 누워서 골골대는 다쟈이놈보고 당연히 농땡이 피우는줄 알고 뒷덜미 잡아서 올리기. 근데 정말 식은땀에 젖은 창백한 얼굴이라… 아프면 아프다고 말을 하라고( -᷅_-᷄) 화내면서 붕대작대기를 의무실로 끌고가는 쿠닉키다군으로 쿠니다자가 보고싶은 16시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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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흑시대 다쟈이...신문에서 훌륭한 상사의 말 그런거읽고 부하한테 기계적으로 말해봤다가 분위기 싸늘해지고 모두가 죽음의 눈치를 보게 만들놈🤕무슨대사를 골라도 무서움/ 탐정사 다쟈이...아쯔시가 감동받으려다말고 가자미눈뜨고서 그거 어디서 읽고 말하시는거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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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사파트너 얘기) 아니 그렇게 뛰어내리고 눈빛교환하고 처맞고 멱살잡혀올라가는데 셔츠...멀쩡한거보면 1.셔츠가터 2.카메라없을때마다 손으로넣음 1번절대압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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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아리잠옷입고 자는 오다삭구 진지하게상상하니 가슴이 따뜻해지네.,.🐥 애기들이 용돈모아서 오다삭구 생일선물로 사준거라. 그냥 받은김에 아무 생각없이 갈아입고 자려고하는데... 때마침 창문넘어서 들어오려던 붕대조랭이랑 마주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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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진짜 다쟈이만 끝내주게 능숙해서 뭔가 좋은것마저도 분하게 느끼는 쿠니군으로 쿠니다자 키스...... 너무좋다! 좌심방 우심실이 다 산뜻해진다

근데 그게 쿠니군이 놀랄까봐 일부러 못하는척 내숭떤거였을듯...

붕대놈이 진심이었으면 근무시간 내내 식은땀흘리면서 눈피하는 이상맨같은 대참사일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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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니 자고있는데 자연스럽게 문따고 들어와서 내준적없는 차도 꺼내 마시고🍵 씻고 적당히 속옷도 갈아입고 앉아서 쉬다가 인기척에 잠깬 쿠닉기다군이 꿈인줄알고 멍하니 보고있으면 다쟈이가 이렇게⬇️ 웃어줄거같음 쿠니군: 👓( -᷅_-᷄)??

사귀는 쿠니다자도 안사귀는 이상과실격도 잘만 이럴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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큭큭 어느날부터 이상수첩의 내용을 비밀로하는 쿠닉기다군, 궁금증으로 술렁이는 탐정사, 제일 흥미없는척 하지만 기회만있으면 볼생각 가득한 붕대놈...

 

다쟈이의 쿠니군에 대한 첫인상... 일단 구성이 많이 다른 인간인것부터 느꼈을거같음. 확실한건 진심으로 무시한적은 없다는거임... 1권읽은지 좀지났지만 중간에 붕대가 의심을 받다가 물흐르듯 풀리잖아요? 다쟈이놈은 일단 그냥 믿는다< 이럴애 아니잖아 알았던거야 쿠니군이 다 눈치챌거라고😮 아니면 얘한테 죽어도 전혀 상관없었거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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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삭구가 눈치채지 못한채 흘려보낸 n건의 고백 끝에 마침내 알아듣고 수락한 고백(성공!)이 와도... 설마 알아들었을거란 생각이들지 않아서 그럼그렇지...🙂해버리는 다쟈 <지들이 사귀고있는줄도 모르는 오다자

아무것도 달라진게 없길래.

잘 모르겠지만 원래 연애가 이런건가보군...😶< 하고 멋대로 오해하는 말단과

 이젠 정말 고백같은건 집어치우고 좀 더 확실하고 실속있는 어둠의 요량으로 나아갈 생각하는 간부...🤕

근데 어느날 오다네집 어린이가 밥먹다가 요새애들은 사귄지 22일도 챙긴다고 알려줌.

그래서 이 혼돈의 오다자 

22일에 뭔가해야하는건지 말아야하는건지 갈피를 잡지못한 오다삭구가 결국 바 루팡에서 다쟈이한테 직접 물어봄...요새 사람(너)들은 22일을 챙긴다는데 사귄지 22일에는 뭘 하면 좋을지 모르겠군... 그리고

(오다삭구가 교제하는 사람이 있었던건가?!?! ꒦ິȏ꒦ິ )Oo (^▾^) 

생각하는 다자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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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태재 루팡에서헤헤헥웃고잇는짤)저런...평소저런 모습을보여주니까말여. 오다삭구가 총앞으로 스스슥다가서는 산화하는 세상의 광인을 보고도 울음을터뜨리기직전의(중략) 같은소릴한거임... 내는진짜이제...내가 동인이 맞긴한지 얼마나 더 과몰입을해야 쟤네둘을 이길수있는지?모르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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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의무봉 너무 무적이라 딱히 이능력예측 안보이면 다 별거아닌걸로 치부하고 무시하는거/ 주변조직원들은 대체 저미친놈은 뭐길래 옆에 총알지나고 건물터지는데도 덤덤한거지; 하고거슬려함./ 그래서 어느날은 놀라는척 해봣다가 어색한거 다티나서 무안한 분위기의 머쓱삭구-_-oO(다신 안해야겠군.) 

뭐가 지나가거나 터져도 안놀란거 다티나는 오다삭구 귀엽다......

 근데 다쟈이랑 붙어잇을땐 이능무효화땜에 길에서 시궁쥐만 튀어나와도 흐어억 하고 놀라고. 자기가 이런식으로 놀랄수있다는 사실에 속으로 더 놀라워하는 오다삭구랑 그를 귀여워하는 최연소간부로 오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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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 오다자...그 루팡으로 가기전에 붕대조랭이가 아무리 미친상태였어도 오다얼굴보고 벅차오르기전까지는 기억속 세계의 오다랑 자기가있는 비스트오다를 구분했을건데 왜 굳이 반응 안좋을, 생판남인 비슽 오다한테 작별인사하러 갔을까? 를 생각해보면 아마...

원작 오다삭구는 다쟈이가 그런 세상을 만들어내서 스스로 희생되어 죽는... 그런짓을 하지않길 바라고 화내고 말릴수 있었으면 말렸을거임. 그 오다삭구에게 미안해서 마지막으로 혼나러 간거거나.../ 사실상 자괴감+죄책감에 가득찬 자해행위 아닌가 싶음.

비스트로인한멘탈파손 아사기리 고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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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어오르는 행복회로... 오다삭구 살아있는 세계관.,. .한밤중 오다 잃는 악몽 꾸고 일어나서 오다삭구 품으로 파고들어 심장소리 확인하는 다쟈이부터 ...둘이 합심해서 쿠닉기다군 애먹이고 태연하게 밥사달라고 하는 도움×인 후배 둘...어쩌다 셋이 한침대에서 일어나서 식은땀흘리는 쿠니군까지..

오다 의식되찾고 총상 후유증 회복될때까지 퇴근하고 매번 문병오는 다쟈이랑 

병원까지 왔다가 그냥 되돌아가길 반복하는 교수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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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쿠니다자 쇼윈도파트너란말 너무 갑자기 확온다 (멈추지않는망상) 다쟈이한테 심각하게 무서운 모브스토커 생겨서 떨어질때까지 계약연애하는 쿠니다자 근데 이 광기 스토커 떨어졌는지 완벽히 확신할수없단 이유로 끊임없이 계약연장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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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진짜...미쳣나봐 ... 쿠니 -다쟈 -오다 셋이서 탐정사 엘베에 갇힌 상상하고 가슴 벅차오름 좁은 엘베에 셋이 복닥복닥앉아서. 천의무봉으로 엘베 멈추기전에 내릴순 없었냐고 묻는 쿠니군과 어리둥절한 오다삭구 양손에 꽃이라 이대로 갇혀있어도 일안하고 좋다고 실없는소리하는 붕대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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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 요새 제철음식 쿠니오다 ...맨날 기가막혀하는 이상주의자 안경 선배랑 자기때문에 그러는지도 모르고... 언짢아보이는 구닉기다 선배의 기분을 풀어주려는 소박한 시도를하는 붉은머리의 천연 후배...

쿠니키다군은 강사까지 할 정도면 학교에 익숙하겠지만 

오다는.,.제도권교육과 거리가 멀 뿐만아니라 어떤 부분들은 쿠니군이 아는 상식에서 크게 벗어난다든지 할 것같다..

그래서 시간이 좀 지나면 

~잘 모르겠지만 역시 선배가 맞겠지~로 예스맨 되어버리는

 고장난 후배 오다삭구...날조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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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니군 버그먹고 버벅거리는게 너무 재미있어서 즉석으로 신혼부부 상황극 시작하는 다쟈이🤭 빙글빙글 오락가락 돌아가는 쿠니군의 심박수...그리고 심장소리를 눈치챘는지 아니면 모르는지, 그래서~ 우리 자기는 좋아하는 음식이 뭐야? (^▾^) 하고 헛소리를 계속하는 붕대작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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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 요사 쿄카 셋이서 온천여행...😊 밑도끝도없이 쿄카를 목욕시키는 코요사가 보고싶다 의문의 공주님놀이가 시작되어버려서 쿄카 공주님 머리 감겨드릴게요 손톱을 다듬어 드릴게요(크크) 하고 장난치면서 제일 신난 둘과 좀 쑥쓰러워진 쿄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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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삭구 위험한 초대 금지어 1그런가... 2그렇군... 3그렇겠지 4카레 로 다쟈이 쿠니키다 아츠시 아쿠 앉아있는데 본의아니게 넷다 축축하게 만들어서 속으로 혼돈을겪으며 침묵하는 오다삭구 (귀엽다 미쳐버린캐붕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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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사일 하면서 생기는 오다삭구의 부상은 대부분 다쳐봤자 스친상처나 살짝 찢어진 정도라 그냥 소독하고 약바르는게 전부라서 아쉬워하는 요사노... 근데 삭구 암살자 시절에 만들어논 흉터자국 보고선 아니 대체 예전에는 뭘 하고 다닌거야 얘는...하고 의아해하며 찌푸리는 요사노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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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 쿠니오다

오다의 말도안되는수준의 대담함과 무모함때문에 하루에 몇번이나 심장이 줄넘기를하며 아찔해지는 쿠니키다군🤦‍♂️ 암살자 시절의 여건과 마피아시절 받았던 임무강도때문에 총알비슷한건 대강 피하면된다정도로 생각해버리는 오다삭구/ 맨날 일끝내고,'목숨을 소중히 여기자' 10번복창시키는 안경선배 쿠니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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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중이고 곧 결혼할 쿠니다자... 어느날 해외발 범죄조직 소탕 임무중에. 쿠니키다군이 머리에 충격을 받아서 의식 잃고 사흘정도 누워있게 됨. 그사이 탐정사가 조직잔당 다 닦고 너덜해진 다쟈이가 병실 찾아오니까 딱 타이밍 맞춰 깨어나는 쿠니군^^ 근데 첫마디가> 누구세요? <인거지 

심지어 탐정사원으로 활동했을때 기억도 통째로 날아가고 자기 이름도 잊은 구닉기다군... 근데 다쟈이가 아 이정도면 차라리 일반인으로 돌아가게 놔주는게 좋을거라고 생각해서 차마 연인이었단 말은 못하고 예전 직장동료였다고만 할듯. 그리고 돗포는 수학강사로 돌아가겠지. 근데 어느날

길에서 3인조로 강도를 당할뻔한 쿠니기다를 구해주러 나타난 다쟈이군과 함께 완벽한 합으로 강도를 물리치고 뭔가 강렬한 기시감을 느끼는 쿠닉기다군...결국 차근차근 기억 다시 다 돌아와서 수학학원 그만두고 탐정사로 돌아올듯. 두사람이 해피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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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운계란 품고 자는 오다삭구라니 생각만해도 과다모에로 쓰러질것같다🥺 막 따뜻하게 해줘야한다고 소중하게 계란에 이불덮어주고... 옆에누워서 모르는 가사 지어낸 엉망진창 자장가 불러주는 다쟈이...안고보고 병아리오형제 이름지어달라고해서 정신 아득해진 안고가 진지하게 고민할뻔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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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대체어디서왜시작된지모를플로우인 혁명군 츄야랑 폭군 다쟈이얘기)그리고 결정적인 순간에 황제 다쟈이를...죽이지도않고 그냥 내쫒기만 할것 같죠 혁명군 수장인 주제에, 그게 츄야는.,.쓸데없는 짓이란걸 알면서도 '저자식이 원하는대로 해주고 싶지 않으니까' 같은 이유로. 그렇게 평민으로 살아가라고 기껏 풀어줬더니 일주일쯤 후에 싸늘한 시체로 발견될 듯/…별개로 이런걸 왕으로 둔 백성들 불쌍함 국가의 폭력은 결코 정당화될수없고 어쩌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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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삭구 애들 다섯 키우다가 와서... 실수로 가끔 다쟈이를 어린이처럼 챙겨줄때마다 스스로에게 당치도않다고 느끼는 다쟈이...하지만 익숙하지 않을뿐 행복한건데 그냥 느낌이 이상해서 어색한 표정 짓고. 말단이 실수한 줄 알고 사과하는데 어쩐지 좀 더 곤란한 기분의 붕대간부... 둘이 보낸 시간이 더 길다면 그 표정의 의미를 오다삭구가 알아챌 기회가 잇었을지도 모르는데 뭐그런거 없고 좋은사람이되어라 머저이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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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마피아 나오고 한순간에 간부가 아닌 무일푼상태로 무기력하게 벤치에 누워있는 축축한 허랑방탕부랑자 다쟈이넘이랑 멋진 모자를 쓴 간부가 우연히 마주치는 저녁풍경이 보고싶은 18시15분... 오랜만에 마주친 주제에 대뜸 다쟈이 배에서 꼬르륵 소리나서 츄야돈으로 밥먹는 츄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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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쟈이가 일 대신시키려고 갑자기 학생회에 넣어진 아쯔시군... 이후 교장손자라는 소문을 해명하려다 사실 재벌집아들 어쩌구 k드라마스타일의 걷잡을수없는 헛소문이 퍼지고마는데 ... 이게다 다쟈이상때문이잔아요!! ʘ̥﹏ʘ 하고 따지려고 찾았더니 그새 입수하고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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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니오다쿠니가 둘이서 어린이5명이랑 복작복작할거생각하니 마음이 따뜻해진다 한명이 저녁밥 만들동안 한명은 5명에게 합동공격을 받느라 우당탕 소리나는 그런...카레가 먹기싫어진 쿠니군이 직접 요리중인데 방에서 집터지는 소리 들려서 저게 놀아주는게 맞는지 점점 신경쓰이는 이상맨 계란말이탄다

비스트 오다쿠니,.. 그러고보니 아이들 장래희망도 탐정사에 들어가는거라든지 경찰이된다던지 하는 좋...은쪽으로 바뀔것같다^_^ 아래쪽이 약간 검정색인 달걀말이가 이상적이지 않아서 거슬리는 쿠니군과 뭐가 다른지 발견하지도 못하고 먹는 오다삭구(합동작전에 져서 의자에 묶인채로 먹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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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그런가...난 비스트 창색사도가 오다쿠니오다 둘이서 해결하려고 우당탕탕 깨지고구르는중에 과몰입붕대인간이 뒤에서 살짝 손써서 최악으로 흘러가는것만큼은 막았고 그냥 원작루트밟게 만들어서 오다가 저런식으로 묘사한거라고 생각했음 우연의 산물에 치밀한 뒷공작의 그림자가 드리운...

이걸 날조하자면 비스트 다쟈이가 기억 받는순간에 바로< 아 오다랑 쿠니군 둘이서 뚝딱뚝딱하면 최소 요꼬하마 건물 서너개는 더 터뜨리겠구나> 하고 판단 서니까 미리미리 안보이는데서 조금씩 손 써야겠다고 생각할듯...근데 부하들한테 시키기도 뭣해서 직접 사복입고 발로뛰는 붕대(눈물이난다)

왜 부하들한테 못시키냐면 맨날 ~모든게 다 따쟈이상의계획이엇따~ 도 한계가있지 미래인도 아니고 일어나지도않은 범죄를 알고있다고하면 역시 이상하고 본인 입지도 별반 안정적인것도 아닌데 그러진 않을듯...사복입고 길에서 사사키상 미행하면서 사찰하다가 탐정사 마주치고 제발저려서 숨는 붕대

창색사도... 로쿠조소년과 오다삭구의 만남...

"어라? 못보던 얼굴이네.누구?" <이 질문에 본편의 다쟈면 쿠니가 먼저 소개하라고 잔소리할거 알아서 스르륵 넘기겠지만... 오다삭구는 그런거없고 직구로 "오다 삭구노스케다."해버릴듯. 근데 예전에 유명한 암살자였으니까 로쿠조급 정보통은 알겟지?

미묘하게 싸늘해진 실내공기...와함께 로쿠조소년의 경계심이 증가하고. 그쪽 사장님은 당최 무슨 인재상을 가진건지 호랑이랑 고양이도 구분 못하냐고 툴툴대겠지만 같이온 쿠니군은 무슨소린지 눈치 못챌듯...ㅠ 그말에... 속으로 듣고보니 맞는말이라 쭈글해지는 비스트 오다삭구.

이런 날조를 통하자면: 본편에서 쿠니다자 콤비로 창색사도를 겪은 이후 쿠니가 느낀 허망함+무력감과,

 비스트에서 오다쿠니 콤비가 느낀 무력감은 결이 조금 다를것같음. 본편에서는 이상을 추구하기위해 최선을 다했지만 그래도 누군가는 희생되어죽어야 하는 세상 밖에 안되어서 느낀 허탈함.

어떻게든 노력해볼수 있었다는 희망을 느낄수는 있어서..그래도 쿠니다자 둘이 보완해가며 최선을 다했고, 의도와 과정은 선했지만 결과가 쿠니의 이상(기준)에 도달하지 못했던것 뿐임. 그래서 현실에 찔린것처럼 아파도,.절망감까진 아닐거고 회복할수 있음.앞으로 이상에 가까워질 노력을 함으로써

근데 비스트 오다쿠니의 알수없이 굴러가는 창색사도와 빙글빙글 돌아가는 요꼬하마? 둘다 영문을 모르겠는데 어떻게든 우연이 자꾸만 도와서(실제로는 붕대가 도움) 어떻게 벼락맞듯 사건 해결을 봤고 근데 손쓸틈도 없이 희생자가 있는상황! 이런데서 어떻게 희망을 느껴...쿠니군 멘탈에 독극물붓기

이상을 추구하면서 현실과 대비되는순간이 자주 오겠지만 그런 순간이 고여서 썩지않고 괜찮아지는건 쿠니키다군이 그래도

옳은 방향으로 확실히 나아가기 위해서! 선한 목표랑 선한 과정과 선한 영향력 3박자를 맞추기위해! 엄격하게 규칙이랑 계획에 스스로를 묶어두잖아요...그렇게 했는데도

어디로 가는지? 무엇을 하는지? 영문도 모르게 잡을틈도없이 사건이 흘러가버렸다는게 얘한텐 너무...정신에 독일 것 같고...만약 붕대의 광기섞인 발버둥으로 본편보다 상황이 오히려 나아졌어도(우연한 독가스 분사기 고장으로 4명 덜 희생된다던가), 결국 쿠니군한텐 더 오래 아픈 기억이 될것같다.

본편의 창색사도가 가시라면 비스트는 독이 될것같다... 이상맨에게 날카로운 찔림도 없이 스며드는 절망감. 가시있는 나무는 독이 없다잖아요. 비스트 다쟈이가 오다쿠니를 위해 발로 뛰며 가시를 잘랐지만, 결과적으로 쿠니키다군한텐 독이 될것같다ㅠ노력과 일절 상관없이 흘러가는 운명적인 절망감

비스트의 오다삭구는...이리저리 애써보면서도 자기가 잘할거라는 기대도 낮을것같다ㅠ하지만 콤비인 이상맨의 높은 기준에 감화를 받을것 같기도 하고. 그럼 더 잘해보려는 마음이 생기지 않을까? 근데 도움이 되질 못하니까 삭구도 시든뿌리채소마냥 시무룩해질듯...

(아니다 비스트망상 과몰입이다...)

너무 심각한 얘기만 있는데

 탐정사 점심시간마다 가위바위보로 메뉴정하자고 주장하는 오다삭구랑

그렇게하면 사실상 카레로 확정아니냐고 따지는 쿠니키다군과 

눈물고이면서도 소생은 먹을수있는거면 괜찮다고 주장하는 아쿠군 같은 따땃한풍경도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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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다쟈이가 골치아픈 미니다쟈 10명으로 나뉘어져서 쿠니키다군이 다 떠안고 같이 살게되는 미스터리 공포물… (그림은 계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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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마이붐임 15살 쿠니다자 황당한 첫만남 날조

쿠니 1등하게 해주려고 시험마다 1번 문제 일부러 틀려서 2등하는 다쟈이 때문에 몹시 불쾌해진 쿠닉기다군 떠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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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산책하다가 골목에서 튀어나온 사람이랑 충돌하는 학생 쿠니군... 그리고 그게 얼굴에 피튀긴 붕대꼬맹이일 생각하면? 아주 짜릿 피...다친것같은데 괜찮으시냐는 쿠니군 질문에 사실 이건 케찹이라고 헛소리하고 멍하니 가던길 가는 붕대꼬맹이(인간 서넛조지고 퇴근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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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노조는 어디에나 있어야 한다는생각을 한 오늘... ~ 탐정사도 권고에 따라 노동조합을 결성하기로했는데... 노조위원장 누가할지 카페에앉아서 설렁설렁 정하다가 다들 <조장하실분?(이후 7.3초간의 긴 침묵과 싸늘한 긴장감)>분위기로 돌입하고 란포가 요사노 추천하고 요사노가 그 추천장을 돌려주는 오후풍경 망상

이러다가 타니자키가 추천받고 다시 아츠시군한테 토스했다가 

'저처럼 한참 후배가 그런ㅎㅎ역시 쿠니키다씨가 어울리지않을까요~'

하는데 차기사장이라 제외됨 

결국 얼떨결에 아츠시군이 할것같은 분위기라 빠르게 

그냥 이자리에 불참한 다쟈이씨로 하는게 어떻냐는 쿄카의 세이브에 모두찬성하기

오후에 강물을 머금고서 출근하고도 안잘리는 고용안정성만큼은 대단한 직장인데...

하지만 아쯔시군 다리가 잘려도 호랭이파워로 재생한다는점 때문에 너무 부상이 과소평가되는게 아닐까? 아쯔시군의 괴로움 산재처리해야 하는거 아닐지 

그를 전문상담기관에 회사가 보내줘야...(과몰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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ㅍㅍ×^^ ㄹㅇ 알티 보자마자 오다자 생각함 ㅍㅍ가 더 좋아하는데 티 안내고 속으로 오만가지생각 하고있고 ^^은 생글생글 좋아한다는 티 팍팍내는데 상대방은 자기만큼은 아닐거라고 착각하다가... 작은 계기로 사랑의 진실이 밝혀지는순간 그거 몬쥴 알죠- 이건 쌍방오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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ㅍㅍ×^^ 쿠니다자일시 ㅍㅍ은 절대 좋아할맘 없었는데 ^^의 애교섞인 눈웃음과 개수작때문에 호로록 넘어가기직전에서 절대 안된다 이건 아니다 나무아미타불 어쩌구~하면서 애써부정하지만 마치 폭포에쓸려떨어지듯 ^^의 적극적인 어필에 한순간에...스트라이크... 다만 ^^은 치밀하게 사랑을 쟁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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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다쟈이가 한번 실수로 넘어졌다가 오다 가슴에 안긴 이후로... 오다삭구 가슴에 기대서 자고싶을때마다 갑자기 어지럽고 아픈척하는 간부ㅋㄱㄱ 오다삭구만 꾀병인거 눈치 못 채고 믿어줌. 나머지 조직원들oO(저저 또 시작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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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쿠니군 집에 여러가지 이유로 자주 들락날락하는 다쟈이...이상맨 장례식 하고나서도 자연스럽게 밥먹으러 찾아갔다가 어둡고 싸늘한 빈집을 마주하는 붕대...

그거죠 유품 정리하려고 쿠니집 들어갔더니 집에있는 물건 만지는것마다 종이쪽지로 변하는데 거기 적혀있는 말 한문장 한문장이 다쟈이에 대한 고백이거나...밥좀 잘 먹고,잠 좀 제대로 자고, 일찍이 아니면 아침중에는 출근해라, 제대로 좀 살아라 제!발 이런 잔소리고... 유언인거죠 <이건쿠니다자가아니라 고통물이잖아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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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의 시대를 맞이하여 일상브이로그찍는 오다삭구.......이닦고 이불개고 커피만들고 청소하고 빨래하고...내용은 노잼인데 출연자가 알수없는 매력이있어서 은근히 구독하는사람 많을듯... 근데 맨날 카레만먹어서 혹시 카레빵맨이냐는 댓글 달림 🍛 그리고 직업이 대체 뭘지 추측성댓글 난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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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로 오다삭구의 바지 그리고 빤스까지 내려버려서 얼어붙은 다쟈이 cute... 바지는...오다삭구 스스로 다시 천천히 올려서 입겠지...정작 본인은 아무렇지도 않아하는데 (사유:어차피 목욕탕에서 벗는거랑 똑같다고 생각함) 오해하고 기겁해서 문닫고 나간 모자랑 고장나서 멈춘붕대만 신경쓰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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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수육…츄야 찍먹이고 내심 다쟈이도 찍먹이 더 좋은데 그저 모자가 싫어하지만 참아주는거 보고싶어서 부먹하는 15세 츄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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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서 비스트같은게...잠시 비스트의 존재에대해 <2분간 슬픔>시간을 가지도록하겠습니다(트윗타래유실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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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 반갑게 인사했다가 오다 쿠니 둘다로부터 의문의 시선을받고. 심장에 날카로운 업보조각을 느끼는 붕대보스... 황급하게 아는 사람이랑 닮아서 한순간 착각했다고 말하고 백스텝하려는데 삭구가. 이름까지 비슷한 닮은사람이면 모르고있었던 형제일수도 있으니까. 붙잡고 물어보는거...

이 대화가 길어질수록 다쟈이가 견디기 힘들어져서 

아는 분인데 이미 돌아가셨다고 처량하게 고백해버리기 

그러면 둘다 깊은 위로의 말을 건네겠지만 그건 붕대한테는 고문이다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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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플래쉬 켜진 썰)이거 오다자로 길에서 다쟈이 마주친 오다삭구ㅠ 대뜸 '다쟈이, 엉덩이에서 빛이난다'고 말해버려서 약간 부끄러워진 붕대간부가 길에선 그런말 하지말라고 내숭떨음(//˘▾˘) '하지만 너무 밝게 빛나고 있는데...' 같은 말 해버려서 오해를 발전시키는 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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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쿠니키다 내릴때 가방지퍼에 다쟈이 머리카락껴서 머리채잡힌채로 같이 딸려내리는게 첫만남인 쿠니다자 

장신의 복슬머리 미남이(이딴 한심한 와중에 미인)아프다고 소리지르는 키링마냥 딸려있는데ㅜㅠ

머리카락이 지독하게 엉켜서 아무래도 지퍼에서 안떨어짐ㅋㅋ

근데 평면환승역이라 눈앞에서 환승지하철 지나가려해서...순간 지각하지 않으려고, 인간키링을 끌고 같이 탑승해버리고마는 쿠니키다군...

이때 무심코 탑승해버린것이 쿠니군 평생최대의 실수였다는걸 깨달았을때는 이미 둘이 사귀고있을때였다는걸로^^ㄱ 도착해서야 겨우 가방에서 뜯어져나온 다쟈이가. 그쪽 덕분에 회사에 지각할것같으니까 상사한테 입증용으로 제출하게 전화번호달라고 해서...

진짜 줘버린 쿠니/사실은 백수였던 다쟈

사실 다쟈이는 백수같은 마피아거나 마피아같은 백수상태였고 밤새 술마시고 모르는 사람 집에 들어가서 잘 씻은다음 뽀송하게 말려진채로 

아침에 지하철타고 집에 갈지 강속으로 떠날지 각재는중이었고

쿠니군은ㄹㅇ 아침에 학교로 출근하고 있었던것...(근데이게대체왜 쿠니다자냐 쿠니불행물아냐?)

이튿날쯤에 다쟈이한테 문자로 연락와서 봤는데 대뜸 밥사달라고 함;

이상맨은... 뭐지? 싶긴한데,

의도한바는 아니지만 쿠니가 진짜 잘못한거 맞아서 사줘야겠다고 생각하고 주말저녁에 약속잡고 나가겠지?

그리고 분명 밥만먹고 헤어질줄알았는데 술도 마시고... 그러다가 담날 모르는데서 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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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오다삭구 가버린 직후에. 슬프지만 그간의 미묘한 선긋기로인해 당장 달라진게 없다 느끼는 붕대놈. 그냥 그렇게 살아가다가... 의식하지 못하는새 일상에 스며들어와있었던 삭구의 흔적과 문득 마주하면.... 갑자기 반쪽이 된 세상이 차갑게 심장에 스며들고ㅠ 그래서 예전습관을 점점 버리는 붕대< 이런 오다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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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순간에 가방속까지 뜯어볼정도면 알만도 하고 그렇다치면 왜 새삼 화를낸건지? 다 뻔한얘기 끝까지 말을 안해줘서? 근데 입장 정하려면 언제든 바꿀수 있었고 스파이란게 그렇지 싶어서..스파이인거 알았든 몰랐든 붕대가 화난 포인트는 자기는 자기도모르게 꽤 진심이었는데 안고는 그만큼은 아니었다는거인가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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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구도 진심으로 상처받아서 그 이상은 말하지말라고 입밖으로 막 튀어나오는거보면... 셋다 쿨한척 건배하고 한담이나 나누다가 집에가는... 세상 가벼운 우정 심플한 관계인척들을 열심히 했지만. 셋다 (자각이든 무자각이든)미친 진심이었던게 산코이치...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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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진짜 미취겟어요 안고 저게 행회인지 뭔지 🤦 눈물이앞을가리고... 어쩌면 용서받을지도모른다는 행복회로 반+ 그럴리 없는거 아는데 이렇게라도 진심을 보이는게 최소한의 예의라고 생각하는 올바름과 미련이 뒤섞인 반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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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진짜ㅋㄱㄱㅠㅜ 그리고 오다삭구가 진심으로 화나면 한순간에 다쓸어버릴만큼 므섭다는걸. 붕대가 알고있는 이유가... 그런,.. 오다쟈 첫만남때... 사람을 죽이지않는 마피아라니! <하고 무척 흥미로운 나머지 터질때까지 도발해본거 아닐까싶어요

근데 도발...바짝날선 붕대쪼랭이놈의 직접적인 도발도 좋지만요.

어쩐일로 그게 씨알도 안먹혀서... 좀 더 귀찮고 성가신종류의 시험을받는 삭구가 보고싶다...말단이 대뜸 간부단독경호같은 부담스런 임무를 맡았는데, 그 간부가 온세상 적대조직원 다끌고와서

맨날 사실상 막장드라마[간부님이 죽으려나봐요 미쳤어요]찍고. 조직원들 다 기겁하는데 ...정신이 갉아먹힐만큼 계속해서 인위적인 위기상황을 만들고

 어떤 상황에까지 아무도 안죽이고 구할수 있나 어디한번 되는데까지 가보자🤕🎶 이경우 간부를 죽게놔두면 삭구도 처형이니까 필사적일거고...😶💦

붕대는 충분히 재밌었으니까 이런장난 슬슬 그만둘까 싶던차에. 삭구가 진짜 단단히 폭발할듯. 정말 딱 죽지 않을 정도로 다 닦아버리고... 최연소간부의 생명을 지키기위해(형식상으론 보스의명령) 부득이하게 간부도 줘패서 잘 잠재운다음 일단 재웠는데 어디둬야할지 몰라서 집에 들고오는 오다자

🤕붕대조랭이 누가 기절시켜준 덕분에 오랜만에 푹 자고 개운하게 일어났는데 갑자기 눈앞에 보이는 따끈하고부드러운 삭구가슴에 반했다는게 우리집 오다자 개연성 수준임 

이해하세요 후죠가 좀 이럴수도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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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가 질문한거 얘기중이엇음)ㄹㅇ 삭구 보스호출받고 속은 심란한데 겉으로 티는 안나고 그리고 거짓말로 ~저같은 말단한테 그럴 배짱이 없다~고 어물쩍 넘어가지도 않고 참 요령없는 오다삭구... 아니면 모리는 거짓말로 속일수 없을거라고 생각한건지... 삭구군 이정도 모에수치가. 공식이다? 난리났다진짜 끌려들어온 오딱구죄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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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방금 자기이름 구닉긔다 돗뽀라고 소개하는 태재 생각하고 가슴이 술렁거렷다 후후 그 이름 말할때마다 구닉기다군의 마지막모습이 떠오르겟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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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ㅋㄱㅋㄱㄱㄱ사람사는거 다똑같다 꼭 평화롭게 잠들기 직전에 뇌에서 손상된부분(원인:곰스독비슽트) 갑툭튀ㅋ.ㅋㄱㅋㄱㄱ. 아~ 이제 잘시간 ꒰⑅ᵕ༚ᵕ꒱💭 ~'나를오다삭구라고부르지마라'~ 벌떡 ꒦ິ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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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오다삭구가 언데드좀비인채로 소설을쓰는 좀비물 오다쟈면... 조건의칼질을 대략...피해갈수잇지않나? 아니그냥 또다른파멸을 생각해낸것뿐인듯... 삭구가 진짜로 죽을까봐 여름엔 냉장고에 넣어두는 붕대놈 생각하고 그냥 머리깸

붕대는 치료 방법을 필사적으로 찾아헤매지만 그런건 없고...🤦🏻‍♀️

 삭구는 좀비화되면서 하루가 다르게 의식이 점점흐려지고 또 자꾸 자기도모르는 사이에 다쟈한테 입질을 하려고 해서...쓰던 소설책 한권 마무리하고서 붕대조랭이가 잠든사이에 나가서 홀연히 사라질것같음🧟‍♂️

다쟈는 오랜만에 쓰러져서 잠들었다 오후쯤 갑자기 눈이 떠져서 일어남. 주변이 너무 따뜻해서 의아해하며 집을 이리저리 돌아보는데 삭구가 어디에도 없어서 점점 불안해지는 붕대...

좀비가 된 삭구가 부패할까봐 겨울에도 에어컨 풀가동하던 집인데, 삭구가 나갈때 난방 켜주고 간거였으면.🧟‍♂️💕

돌아버린 좀비물 오다자 ..(이런좀비영화어디서본것같은데🎶).. 이거 말고도 그냥 뽀또마삐아고 미믝이고 특무과고 나발이고가 상관없는 세상~ 좀비아포칼립스🧟‍♂️의 산코이치 생존물 같은것도 보고싶고...🙂🙃셋이서 계속 함께하긴 하는데 대략 인류의 90퍼정도는 좀비가 되어버린 그런거죠

편의점에서 식량 털어서 가방에 차곡차곡 담는 교수안경보고... 

예전에는 공무원이셨던분이 이런 좀도둑질이나 하고있네~ 하고 빈정대는 붕대조랭이놈ㅋㅋ

그리고 이젠 간부도 말단도 뭣도 아니니까 

붕대놈이 죽음으로 달려가는 불나방쑈를 할때마다 꿀밤을 파박 맥이고 끌고가는 오다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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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삭구에게 카레모양 케이크를 주고싶다.... 🍛 인줄알고 기대한 삭구 반짝반짝해졌는데 🔪 대니까 🍰 ... 실망해서 축 늘어진 더듬이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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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학생들이 물어볼때마다 둘이 절대 사귀는거 아니라고 맨날 선긋는 구닉기다 선생이랑 물어볼때마다 싱글싱글 웃더니 어느새 대화주제가 전환되어있는 붕대선생... 매일 이런식이다가 사이버강의로 전환되는날 구닉기다.. 수학시간(1교시)방송중에 뒤에서 방문열고 들어온 잠옷차림의 붕대쌤 갑자기 난입해서 휴지 다떨어졌는데 어딧냐고 물어봄

근데 계획이 분단위인 쿠닉기다군이 집에 진짜로 휴지가 다 떨어지게 뒀을리는 없고...구니다쟈 미스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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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살 삭구< 단한마디를 봤을뿐인데 파괴력이 대단함 새내기삭구..........오티에서 오다삭구노슥케다.로 자기소개끝내는 삭구......다들 삭구선배님이 새내기인척 x맨하고있는거라고 멋대로 착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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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다쟈이놈 맨날 삭구 묘비에기대서 이슬맞는것뿐만이 아니라…. 삭구옆자리에 자기 봉안묘 미리 계약해둔거라서 가서 볼때마다 언제든 죽으면 거기 누울 생각에 위안받고있는거면 어쩌지 싶은 상상이 드는 22시43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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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평소 쿠니군에대해 생각없이 살아가던 다쟈이가 . 쿠닉기다군이 결혼하는 미래에 뜬금없이 떨어져서 ,. 청초한인상의 미인과 반지 나눠끼고 부끄러운듯 살짝 키스하고...하는걸 보면서 빠르게 상황파악하는 붕대. 이따 축하해주셔서 고맙다고 인사하러 오는걸 보는데 어쩐지 멀미가나는 느낌 (이거 악몽인지 아니면 다른 세계의 기억인지 이 이후로 약간 궤도가 달라진 구니다자 두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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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자...삭구가 동네주민들과 몇번 대화하기만해도 저자식 나의(?)오다삭구를 해치려는게 분명하다며 사찰하는🤕... 너무 친해졌는데, 저러다 사귈것같다!(순전히 망상임)싶은 느낌이 들면 삭구한테 그사람 좀 위험한것같다고 문자보내고 알아서치우는 붕대(광기) 근데 실제로도 삭구는->

이상한사람 정말 많이 꼬일것 같다...😶💬

참된걱정 60%정도 인정합니다... 게다가 이동네 대부분 멀쩡해보여도 직업이 범죄자인것같으니까...

 🍛사주면 아무나 따라갈것처럼 순진한(?.?.??)말단을 물가에 내놓은 기분인것도 이해합니다...🤦🏻‍♀️

(붕대조랭이:그중제일위험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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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못방(wifi제공)에 갇히는 츢다자 문이랑 벽 걷어차보고 1초안에 그냥 나가지 않기로 결심하고 이불깔고 눕는 츄야. 이대로 움직이는 붕대형재앙이 세상밖으로 나가지 않는걸로 세상은 평화로워짐. 다쟈이...좋은 사람이 되엇구나... ~문개 해피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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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구(나무) 삭구(돌) 삭구(덤불) 완전 자연스럽게 배역에따른 맞춤연기 가능(???????뭔소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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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 대화를 이어가는 보스와 말단... 창밖으로 그런 티타임을 지켜보며 코트에 품어둔 따뜻한 저격총을 매만지는 붕대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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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야의...그 기묘한 갭모에가 살리기힘듬 항상 우웅앵 모에요소가 있는캐가 아니고 평소엔 개무서워서 마주치면안되는 인물(인외) 목록상위권인데 어떤면에선 너무 인간다울때가 있어서 거기서오는 모에함이 있음 근무시간엔 서류하나 되찾을때도 전멸전이 되는데 담배사러 편의점갈땐 개념손님임

담배사러 편의점간 주야 신분증도 그렇지만

알바가 담배종류 몰라서 얼타고있으면 카운터안으로 숙여서 가르쳐줄것같은데 옆으로 지날때 스킨향기랑 싸한 얼굴때문에 알바정신혼미하게 만들어두고 나갈듯

...한참지나서야 키가작은데 어떻게 안쪽까지 숙여서 들어왔는지 의아해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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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실에서 이런저런 일하다가 옷위에 왕거미 친구를 달고 나온 최연소간부... 바닷가에서 바람쐬다가 정말 우연히 말단이랑 마주쳐서 흐뭇한 분위기잡는데... 조용히 벤치에 앉아있던 삭구 첫마디가 –그 거미 브로치는 선물받은건가?😶 -으아악 뭐야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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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는 내가 보스를 죽이고 그 자리에 앉게될까봐 겁났던거죠< 이대사 말인데 실제로 모리가 그렇게 생각해서 보낸것 같지는 않고, 그냥 오다자 둘의 관계가 어느정도였는지를 몰랐던거같음; 걍..재미로 옆에두는 친구로 알고있던거아닐까. 4화에 보스방으로 찾아간 시점에서 다쟈이도 그걸 알고있었고

그래서 보스 앞에서 일부러 꼬박꼬박 오다삭구<라는 호칭으로 불러재낀거아닌가 ?

그럼? 탐정사다쟈가 왜 모리앞에서 저말을 하냐면

 '혹시라도 이 관계에서 교환거래로 나를 다시 뽀또마피아로 부르면 널 죽이고 마퍄도 끝장낼꺼다 각오해라'

라는 경고임 

잠시 개빡친깜장붕대조랭으로 돌아간 다쟈

더 쓰고 버릴때 버리면되는데 설마 모리가 그런 득될거없는짓을 일부러 했을리는 없고, 적어도 보내면서 아깝다는 생각은했을거같음. 근데 뭐 치명적손실인건 아니니까...개업허가증에 비하면...ㅋ.ㅋㅋㄱ.. ㅋㅋ

봉투 보자마자 보쓰녀석 너무너무 행복하게 웃어서 나도 따라웃었지멉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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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단한테 애인이 생겼다는 소문때문에 며칠밤잠설치면서 욕꼬하마에서 거슬리는건 다 닦고다니는 광기붕대조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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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성냥갑...4년된거일리 없어요 허구한날 강물에서 수영하는붕대놈인데🤦🏻‍♀️ 강물에 흘려서 잃어버릴정도로 쿨탐차면 또 루팡가서 옛날생각함하고...오다삭구찾으면서 혼잣말좀 하다가. 한개 쌔비는거죠...<미련줄줄구질구질인것은 변치않음

상상도못한충격에 허우적대는중 아무래도 강에뛰어들기전에 성냥갑 곱게 나뒀다가 축축한붕대상태로 다시거기까지 기어가서 줍는걸수도있어요(으아악 구질구질 이상의 단어가 필요하다)

*

뭐 이젠 붕대에서 냄새나도... 축축해진 상태로 작은 말단집에 욕실 빌리러가면 흔쾌히 들어오라고 할 삭구도. 애들 머리말리던 짬바로 드라이해줄 삭구도. 그러다 꾸벅꾸벅 졸면 담요 덮어줄 삭구도. 이젠 없어서...그냥 알아서 홀로 축축하게 살아가야하는 붕대 🤕

*

🤦🏻‍♀️한시적 평화협정에 관한 업무중에...📦 이젠 혐관이된 전애인 쥬야🎩랑 곧 결혼할 현애인 쿠닉키다군📗과 함께 멈춘 엘베에 갇힌 붕대...🤕 각자 잠시 창밖, 버튼, 층수표시기를 바라보며 아무말없는 적막함속에 흐르는 미묘한 긴장감...으로 쿠니다자 + 츄다자ex 

이딴 상황이 벌어진건 따질것도없이 100%붕대잘못이지만.

먼저 이별을 말하게된쪽은 쥬야임.

멈춰서자마자 본능적으로 중력조작으로 엘베움직이려다 좌절되고...공공기관이라 이유없이 함부로 부수기도 애매함.

 사실, 부숴도 되는데 불편한티 내면 혹시라도 미련있어보일까봐 층수표시기만 보는 쥬야

사실은 미련이 없는게 아니지만 아무 가망도 없는데 꿈에서도 붙잡을리 없는 간부님의 드높은 자존심... 관심 없는척 그냥 미미하게 불쾌하지만 아무렇지 않게 참고 기다리는 쥬야. 그리고

모자아래에 숨긴 깨끗하게 지우지 못한 마음을 귀신같이 읽어내는 다쟈이놈. 시작되는 환장쇼🙃🙂

사정 다 알지만서도 본인이 차인게 불쾌한 다쟈이놈...그간의 정을 봐서 쥬야에게 마지막 관용을 베풀어볼까 생각함 그게 뭐냐면 이른바 정떼주기~😉  

그리고 시작되는 쿠니다쟈의 노골적인 애정행각 (실제로는 갑자기 버튼을 누르던 쿠니군한테 앵기는 붕대놈)

그리고 둘이 연애를 했고 나발이고 까진 모르고... 뭔가 일이 있었던 전 동료 범죄조직 간부로만 알고있는 쿠닉기다군은. 나름대로 이 긴장감의 정체를 집단끼리의 갈등으로 이해해버림..그래서 다쟈이놈이 갑자기 부비는걸 이해할수가 없겠지. 예전부터 물에 담궜다빼면 다소곳해지는 경향이 있었지만

지금은 건조한데...곧 약혼한다고 그러는건가? 뭘 의미하는 행동인거지? 

/갑자기 쿠닉기다군의 품에 쏙 안겨서 부비며 구닉기다군-나 무서운데~ (oдolll)

 같은 미친소리를 비교적 가라앉은 연기톤으로 조곤조곤 속삭이는 붕대...

이 상황이 굉장히 의아하면서도 태재의 머리칼을 쓰다듬는 이상맨

어이 다쟈이 (머리가) 괜찮은거냐? (머리에) 무슨일이 있는건가? ( -᷅_-᷄) 

...같은걸 무리하게 품에 꼬옥 파고든 다쟈이에게 덩달아 조곤조곤 물어보는 이상맨. 그의 혼란한 머리속 이상맨세포들이 풀가동하면서 낸 결론은 '역시 내가 알던 소란한 붕대낭비장치 사고뭉치대벌레 녀석과 동일인일리×'

품안에서 고개를 조금 숙이고 얌전해진(※그런 척을 하고있다)붕대조랭이의 부슬부슬한 머리를 쓰다듬으며 걱정하는 쿠닉기다군.

그런 둘의 모습이 영락없이 사랑이 가득찬 커플이라서...🤦🏻‍♀️

그게 반 정도는 다쟈놈의 연출인걸 알아도 속절없이 내상을 입는 쥬야 

망할 엘리베이터는 언제 고쳐지는거냐?

*

츄다자... 서로가 세상에 동떨어진 외톨이인점이 비슷해서 끌리는면이 없지는않지만 결국 그래서 함께하면 점점 서로 다른점이 더 부각되어버리는...불협화음같은 한쌍인데. 거기다 찐하고도 미묘한 동족혐오까지 샷으로 넣어마심🙃🙂

*

대충 그런 세계라고 치고... 쿠니다자 결혼식햇음 좋겟음 적당히 같이 출근하고 같이 일하고 같이 강물의 익스트림스포츠하다가 같이 길에서 투닥거리고 같이 퇴근하고 같이 한잔하고 같이 밥먹고 같이 집가서 같이 자다가 같이 일어나서 헷갈려서 같은 칫솔쓰고., 이름도 좀 같아질수가 있지..않나?

*

아진짜 저 DA 그 장면보고 ㄹㅇ (친...구...?)Oo🙃 5252 친구가 뭐엿지? 뭐하는 단어였지.,? 📔<ㅊ>... [명사] 가깝게 오래 사귄 사람. 음...이리저리 가깝게 오래 사귄 오다자...그렇구나 오다자는 사귀는 사이었지... 암 그렇고말고 하고 안심함 ...물론 사귄다는건 붕대녀석 머릿속에서나 진실이지만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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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오다삭구생각만하다가 쿨탐차면 친.구,친.구하는거 부자연스러울때가 되었음 뭔가 다른 은어적인 의미가 있는게 틀림없어요 아님 친구의 의미 왜곡된채로 그 시절부터 쭉 이어져서 뭔가 끈적찐득구질한것마저 적당히 우정으로 퉁치는데 익숙한거거나; 암 오다자는 오래 사귄사이인걸 그렇구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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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 귀농 오다자 진짜 마이붐...우우붐업.. .ㅠㅜ비오면 하는일없이 작은 쇼파에 벌러덩 누워서 차 마시는 다쟈이랑 비가 내리는날엔 방에 앉아서 소설을 쓰는 삭구...비 냄새랑 사각사각 글쓰는소리가 가득한 방...가끔 천둥번개 칠때마다 나쁜생각이 날것만같은 두사람 😞👍

얘들아 감자 많이먹어라 총놀이 그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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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지면서 실수로 옆에서졸던 삭구의 더듬이를 뽑아버리는 다쟈이🤕 헉.어떡하지...하다가 일단 대강 다시 꼽아둠 근데 다시꼽은 위치가 미묘하게 바뀐듯하고 어쩐지 삭구의 성격도 미묘하게 변한듯한데...비계에서 투비컨티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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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니다쟈 먼저 스킨쉽하는 구닉기다군< 이건 또 새로운 맛인데... 자기가 먼저해놓고 더 부끄러워해서 귀까지 새빨개져서 눈을피하는 이상맨🙃🙂 구닉기다군 사실 그말(프러포즈) 하려고 벼르고 있었으면... 전화로 대화할땐 만나서 얼굴 보고 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뒷모습보니까 입이 안떨어질것같아져서 그냥 포옹한거죠 오랜만에 보는 얼굴이 하나도 안변하고 눈부셔서 이리저리 말 돌리고 눈 굴리는 쿠니군과 빤히 보고만있는 다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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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둥이라고 해야하나 쥬야...조직의 대들보같은ㅜㅋㅋ 맨날 뭔일터지면 다들 이리저리 쑤셔보려다. 결국 끼요옷 소리지르면서 날아오는 모자쓴 간부가 험악하게 다 날려버리는걸로 해결해줌. 기승전기계신쥬야... 이동네는 주야없으면 어쩔뻔했나 약간 다 똑같음 맨날 미친넘들이 크큭.<이딴 옘병하면서 답도없는 문제거리인 이상한 괴물 등장하는데. 간부가 더 괴물이라서 인외파이팅을 벌이다가 (이과정에서 대충 주변에있는거 다 박살냄) 결국 욕꼬하마의 평화가 돌아왓는데 아무도 안알아주고 각자 지들이 잘해서 그런줄 암; 생각해보니까♡같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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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도시락때문에 신나서 준비물 가지고가는거 잊고나갔다가 다시 돌아온 꼬마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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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근데 삭구 유언 하다가 말았으면 어쩔뻔했나싶어요 한층 더 미친붕대가 날뛰면서 온동네 다터뜨리고다니는 만화 될뻔함 심의 시청연령대 올라갈듯 고마워 오다삭구!(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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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뜬금없이 떠오르는 랜덤이미지: 1. 다쟈이를 캐리어에 넣고 끙끙대며 역으로 옮기는 쿠니키다군 2. 카레 냄비째로 바닥에 엎어버리는 오다삭구 난장판이된 부엌 닦음 3. 크레페 쿠폰 9개까지 도장찍힌 쿠폰 바람에 날아가서 잡으러달리는쿄카 4. 한밤중에 붕대놈 무덤을 파내는 쥬야+ 5. 멀리서 거꾸로뒤집혀서 기어오는 붕대작대기와 엘베에서 닫힘버튼을 연타하는 아쯔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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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다쟈이 체포된...지금뫼ㄹ소가잇는거말고. 그동네서 아무 이유로 체포당해 유치장에 있어도 아무도 안올듯. . . 알아서 나와... /n 이틀쯤지나면 탐정사 누가갈지 사다리타기로 정함 타늬작기 가기싫어서 란포한테 과자주고 안걸리는 사다리 매수함 결국 켄지가 가서 데려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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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슽트 생각함 그문제의 루팡씬이 한쪽에겐 슬픈 인사를하는 이별이었는데 다른 한쪽한텐 무섭고 기묘한 첫만남이었단걸 떠올려봄. 가슴이 차가워지며 에어컨을 끄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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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수면양말신은 삭구< 토끼양말3개 세트라 돌려가며 맨날신고 잠. 근데 자세히안봐서 몇번 세탁하면 짝짝이로 신을듯ㅠ🐰 이것도약간...병아리잠옷처럼 애들이 선물해줘서 별 생각없이 신을것같은데...🤦🏻‍♀️ 또 창문타고 넘어오던 붕대조랭이가 그거보고 기절해서 밖으로떨어짐 귀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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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다쟈이놈이 잘못해서 화난 쥬야... 미안하면 담배좀 채워놔하고 잠든 사이에 진짜 편의점가서 사서 채워놔서 의외로 조금 흐뭇한아침...🌄 그리고 자는사이에 쥬야 호주머니에서 라이터 꺼내서 부싯돌/심지/솜 다 빼둔 정성스런 붕대놈으로 츄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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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구닉기다군 상대방한테 빠지면 정말 망설임이 있더라도 결국 직구로 사랑한다고 고백할것같고 표현도 솔직하게 할것 같은데 문제는.자각이 느릴것같다 아마도 본인보다 다쟈이가 먼저 알아챌 만큼...😏< 이런...안사귀는데 사실은 쿠닉키다군빼고 모두가 둘은 사귄다고 생각하고있는 쿠니다자

😠x😏 🤨x😌 😳x🤭 <-셋다 구니다쟈... 말 안해도 다들 몬줄알죠 찡긋찡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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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심지어 특무과면 다쟈같은 요주의 인물 행방을 모를리도 없을것같은데 안고🤦🏻‍♀️ 일부러 안 마주치게끔 하고있는거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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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트다쟈 눈물지뢰 요꼬하마 온거리에 널려있는거아닌가요 어느 시간과 장소를 보든 다른 세계의 추억이 떠오를거아냐 게다가 생일이나 기타 기념일 올때마다 분명 이번생에 그런적이 없는데도 축하받았던 기억만이 맴돌아서 빌딩내에 달력 다 불태울듯(트윗타래유실됨23)/ 붕대한테 루팡 자체보다는 삭구가 거기있는게 더 중요한 의미가 되는거기도하고... 사실 갓다가 실수로 우연히 마주치는걸로 일을 그르치면 안되니까 뇌에힘줘서 참은걸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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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스토× 그냥... 임무로 학교에 강사로 잠복한 교수안경이랑. 인사하러 교실에 들어갔더니 맨뒷자리에서 창밖 보고있는 교복입은 모자간부(얼마전 전학생으로 잠복함) 둘이 눈 마주치고 급히 모른척하기까지 3초전 으로 츄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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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붕대냥에게 간택당한...쿠니오다ㅠ 삭구가 쓰다듬자마자 고롱고롱거리는 붕대냥이...그거듣고 감기걸린줄알고 자꾸만 고영을 따뜻하게 해주려는 삭구ㅠ 근데 구닉기다군도 왜그러는지 몰라서 둘이서 붕대냥이 전기장판 깔아주고 이불덮어줌 (🐈:제발그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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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쿠닉기다군 보고 선배라고 부르면서 따라다니면서 일 배우는 삭구 생각하니까 가슴이 따뜻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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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없는 부엌에서 아무도 안먹을 단단한두부를 열심히 만드는 광기 비슷트다쟈이... 불쌍한 호랑이가 먹어치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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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대깜장냥이랑 삼색냥쯔메 솜뱅맹이로 초당9회씩 때릴수있을정도로 서로 사이 안좋은데 (시작은 붕대냥이가 하고, 처맞고 먼저 드러눕는것도 붕대냥) 삭구있을때만 어깨동무하고 사이좋은척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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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의 요꼬하마 밴드경연대회 3파전 생각하고 일하다 실실웃음ㅠ 중복투표가능이라...한 골수팬의 광기어린투표로 구석에서 키보드치던 오다삭구 1위해서... 부정투표아니냐고 의심받음(삭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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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마피아밴드 괴담생길거같아요 그 맨날 스탠딩앞열 옆쪽에 대포카메라들고있는 붕대감은 귀신보이는데 맨날 음습하게 실실웃으면서 키보드만 찍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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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대포가보이는데 홈이 없어서(삭구사진 찍어서 전부 개인소장함) 귀신취급당하는건데 붕대 진짜정체가 더 괴담이라 해명못함🤕 모리상 아들찍으러온 훈훈한아버지인척 하는데 정작 무대는안찍고 이상한곳 찍어서 카메라쓸줄모르는아저씨취급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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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그거에요 그림자부터가 이건 절대 남일수가없다 이미 (~미죽님이 미죽님함) 바로저말하려고햇음 그림자부터 부부냄새나요 이미 한집에서 살고 있어요 붕대 휴일에 헤엄치다가 물뚝뚝 떨구면서 집오면 앞치마가 잘어울리는 장발미남 쿠닉기다군이 잔소리하면서 수건꺼내올 상이에요  이건 공식이주는 달달한떡밥 물론 공식이 이런말은 안햇지만 거 그림자에서도 씨피를읽어내는 이능력 정도는 있어야 훌륭한 동인이라 할 수 잇습니다 진짜 공식에서 감옥행 폭파행 하면서 둘의 사랑을 방해해도 오타쿠는 둘이 침대에 누워서 굿나잇키스 하는거 망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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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마시면서 일하는다쟈이... 아무리생각해도 적당히를모를것같아서 일하다가 쥬야얼굴에 토하는것만 생각남 미취겟음 일을 늘리기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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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삭구... 밤새 결혼하자는 게 뭔소린지 고민하다가 다쟈이의 간부임무에 위장결혼이 필요한게 아닌가? 하는 결론을내고 담날 최선을다해보겠다고 대답해서 감동받고기절하는 붕대조랭이- 보스가 사진찍고 조직원들이 박수치고있는 결혼식까진. 그래 이건 극비리인가보다 하고 납득했는데 신혼여행쯤에서 사실 이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는건가?하는 의문이 들기시작한 삭구(그제서야) 밤에 호텔에 누워서 다쟈이...한가지만 물어보겠는데.😶해서 뭐ㅁ뭐뭐지?🤕하고 두근콩닥핑글하는 붕대

" 이 기밀작전은 언제까지 계속되는거지?-,- "

 호텔침대에 누워서 꿈깨는 붕대

와장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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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도빼먹고 삭구 퇴근전까지 열심히 벽 박살내놓고... 어라라~갑자기 벽이 무너져버렸어(˘▾˘) 하고 능청거리는 다쟈이녀석 음성지원됨/ 근데…. 일단 가구로 임시벽을 만들어두자고 불편해도 잠시 참으라고하는 삭구ㅜㅠ 오다삭구,,,지금, 상황파악이안돼?(˘~˘)  - ,- 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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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계수처럼맑고세계최고천연인 조카녀석 옆집에 저런 음흉한 붕대꼬맹이가 산다고요 불끈할때라 멋대로 옆에누워서 이것요것저것할지도 모른다고요 삭구야스스로를지켜! 귀여운겉모습에 현혹되믄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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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학스토 네임버스 오다자 사귀는데 다쟈이 몸에만 오다삭구 이름 생겨나는거 보고십군아. 삭구한테는 아무리 시간이지나도 이름같은거 안생겨서 다쟈이 불안해하고.🤕 그거 보다못해 직접 타투로 다쟈 이름 새기고 모른척하는 삭구......😶 근데 다쟈는 직접 새겼다는거 귀신같이 눈치챌것같다 그치만 오다삭구 귀여우니깐...기뻐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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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님이 미즈님함) 알죠알죠 가볍게 던진 말인데 어쩐지 뭔가 숨겨진 의미가있을것만 같은 녀석이라 싱숭생숭하고 근데 너무 과하게 생각하는건가, 아니 붕대녀석 한정으로 과한 생각이란 없다...< 로 흘러가버리는 구닉기다군 누가봐도 오버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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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쿠닉기다군... 직구만 던질줄아는 뻣뻣한 이상맨인데 직구만큼은 끝내줘서 다쟈도 가끔 뜨끔하게만드는 구석이 있는거죠 두사람이 너무 달라서...별 의미없이 던진말인데, 다른 숨겨진 의도가 없다는걸 알아서 어쩐지 다쟈에겐 그게 더 신선한 자극이 되어버리는 구니다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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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구 치마폭... 어둠속에서 빛나는 삼색냥이의 눈동자와 마주치고 얼어버리는 다쟈... 들썩들썩하는 스커트🙃 안에서 다투다가 둘다 밖으로 나동그라짐

검은스타킹좋아요 일단 익숙하지않은 촉감과 착용감에 좀 당황하는 오다삭구 좋아...검스너머로 드러나는 단단한 다리라인이랑 흉터...그런게 진미임 아앗 내가 무슨소리를 그리고 착용하고 아무렇게나 행동해서 여기저기 올나간 스타킹으로 보이는 맨살이라던지 흩어진 날실과 씨실을 손으로 슬슬 만져보다가 구멍난곳으로 손가락 넣어보는 붕대녀석떄문에 몸에 소름이 돋는 오다삭구in검은 스타킹(미안하군아이런소리이젠안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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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빠꾸직진다쟈... 삭구는 분명 아니......라고 대답햇지만 가볍게 무시하고.  !그래 그럼 결혼식은 조촐하게하는게 좋겠지~신혼여행은 어디로갈까(^▾^) 따위의 미친소리를 재잘재잘 늘어놓을것같죠., . 삭구는 속으로 혹시 간부의 고급농담을 이해하지못하는건가 고심함(?)Oo(-,-) 그렇게 자신도모르게 결혼한 오다삭구... 정신차리면 자연스럽게 퇴근후 다쟈가만든 게살아귀스프 먹고 목욕하고 자연스럽게 한침대에서 잠 이따금 뭔가 이상한것같지만 뭐가 이상한지를 구체적으로 잘 모르게되었기때문에 그냥 스르륵잠드는 그런...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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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에서 재택근무하는 쿠니다자... 물론 근무는 쿠니군이 재택은 붕대놈이 각각 나눠서 담당함^ _^ 일에 집중하느라 관심주지도않고 눈에 잔뜩 힘주고 모니터만 바라보며 마우스 딸깍이는 쿠니군 옆에 얌전히 누워서 이리저리 눈굴리며 관찰하는 다쟈이놈(언제든 방해할 준비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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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님이미즈님함)쿠니다자 미루고 미루다 결국 결혼하기로 했는데 결혼식 며칠남겨둔 직전에 붕대가 사고로 사망해버리고. 쿠니군이 다쟈이녀석 장례식에 멍하니 앉아서 반지만 만지작거리는건 어떠세요?(미즈님:왜이러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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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오후 최연소간부 명령으로 갑자기 캐리어에 휴가짐 챙기는 삭구... 옷도 여러벌 넣고 세면도구도 챙기고 그러다가 집에 사뒀던 어린이용 튜브 보고 넣을지 말지 고민할것같죠/ 역시 다쟈ㅇㅣ놈은 큰 캐리어에 밧줄, 권총 그리고 배신자를담을 빈공간 정도가 들어있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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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오다자...한여름오후 일몰직전 퇴근길에 길에서 갑자기 뜻모를소리하면서 해체되기 시작하는 붕대녀석에게 급히 아이스크림을 사와서 물리는 오다삭구/애가다섯/ (간부는 애가아니니 이런걸론 풀리지 않는것일까 실수한건가)Oo😑심란해질쯤 소다맛 크림에 씻겨사라지는 비린맛에 미소짓는 다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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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사콤비 쿠니다자도 보고싶지만 지하범죄조직 파트너 쿠니다자 생각하니까 이게또 뜻밖의맛집 (이거왜여기까지밖에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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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병실의 오다자는 삭구가 자연스럽게 사과를 토끼모양으로 만들어주는거죠 끊임없이 재잘재잘 쓸데없는말을 하는 한층더 둘둘 휘감긴 붕대와 아까부터 중요한 주제만 이리저리 피하면서 말하는게 내심 거슬리지만 애써 사과를 깎는데 집중하는 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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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쟈이의 여행객 안내...맑은 강물처럼 빛나는 눈동자를 가지신 미인이라고 (˘▾˘)~함께 다른세상으로 투어하는건 어떠냐는 헛소리하다가 어디선가 다가온 이상맨이 붕대 기절시켜서 버스지붕에 매달음

9월

오다삭구지켜. 절대지켜. 반경 10미터내로 모브출입금지. 어 거기 붕대꼬맹이 펜스밖으로나오세요 입장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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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쿠닺 둘이너무...가깝게앉아있지않나...? 다리내리면 무릎맞닫는거리아냐? 이시국에 거리둘필요없는사이? 건배를 저렇게 할이유가있어? 눈빛교환하면서웃을이유가...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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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곰히 상상해봤는데 붕대녀석이 멈무삭구를돌보는게 아니라 멈무가 붕대를 줏어서 거둬먹이고 돌볼것같은 느낌 있어🐕 천변진흙탕에 거꾸로 박혀있는 다쟈를 물어서 밖으로 빼내주는 삭구멈머, .. (나 강아지에게도 방해받는건가 입수도 이제 와선 싫증이난다)Oo🤕 은혜를 모르는 붕대의 싸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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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붕어빵의 인기가 시들어서 점점 사라지는 현실에 조금 쓸쓸해진 오다삭구의 더듬이...(귀엽다) 그런 친구를위해 붕어빵기계를 빌려와서~이때 빌려왔다는건 마피아에서 통용되는 그 의미다~ 대낮부터 붕어빵틀에 반죽과 팥을 들이붓고 망친건 먹기를 반복하는 붕대조랭이(트윗타래유실됨26이거 안고가 중간에 끌려와서 망친거 억지로 먹어치우는데 이용당하고 삭구는 저녁늦게나 퇴근하고 오는바람에 머저이는 역시 최연소간부답게 못하는게없고 역시 나와는 다르게 붕어빵도 완벽하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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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 위화감을 느끼며 살아가는 학스토 오다삭구... 이 세상 자체에서 느껴지는 불안감과, 자신이 해야할 일 모두를 잊고있는것같은 느낌. 어쩐지 다쟈이라면 자세히 알고있을것만 같지만, 뭐라 물어봐야 좋을지 몰라서 말없이 곁에서 그 뭔지모를 대화가 시작되길 매일 매일 기다리고만 있는 그런 학원 오다자

그런데 다쟈이가 먼저 그얘기를 꺼낼일은 절대 없을것같음 자신이 소설을 써야 한다는걸 깨달아버리면 이후 무슨짓을하던 오다삭구가 죽고 이 세계는 리셋될테니까🙃

그런데 아무리 애써도 여름방학이 오기전에 매번 리셋된 세상의 오다삭구와 n번째 첫만남을 가지는 다쟈이로 학스토줘(탐라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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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쟈이 간부님에서 다쟈이 후배님이 되는.., ,거의 붕대녀석 희망사항이 다 들어찬 왜곡된세계🙃점심시간마다 쿠니오다 선배님들의 지갑을 번갈아가며 털어먹고~ 자리에서 일하는척하면서 무의미한도형 그리다가-선배님들이 차라리 좀 쉬던지 하라고 잔소리하고😑 소파에 드러누워서 눈감았다뜨면 병원

강물과...각종 합법 혹은 비합법적인것들을 너무 부적절하게 많이 마셔서 제정신력이 낮아진 붕대...

병원에서 꽁꽁 묶인채로 눈뜨자마자 보호자석에 앉은 이상맨 보고 

쿠닉기다 선배님~! 오늘 저녁엔 다같이 카레 먹으러 가는거죠?(˘▾˘) 하고 물어보는데, 어쩐지 표정이 어두워지는 현실의 이상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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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고는 스스로를 친구를 사귀기엔 참 비정한 인간이지만 이런 일을 잘 하기엔 너무 감상적인...사람이라고 생각할듯 그날 굳이 바에간게 정말 감상적인 행동이었는지 아니면 안죽을거란 확신이 담긴 잔인한 이기심을 부린건지 몰라 혼자 긴 시간 앓고있을것같죠 (공무원이 박봉받고 보통 이러냐...?그만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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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닉키다군 당장 키스하지않으면 죽는 이능력 걸려서 쿠니다자 첫키스했으면좋겠다. 상대가 다쟈이면 굳이 할 필요 없는데요. <-그러게말이다… 하지만 이상맨이 일순 긴장했다가 옆에 이능무효화 있는걸 깨닫고 안심한 순간에 기습당하는걸 보고싶다고. // 확실히 해두는게 좋잖아(^▾^)~어라 설마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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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교생., , 교생실습오기전에 담임이 미리 기강(ㅋㅋ)잡아놔서 애들 다 얌전해지지않나요 쿠닉기다군이 미리 교생선생님앞에서 잘못된 행동으로 학교의 명예를 실추시키지말라고(특히 붕대녀석!) 당부해두는데 그런 보람도 없게 헐렁헐렁하게 풀어주는 삭구땜에 2배로 골치아픈 쿠닉기다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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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님의 사랑하는 마음이 있어야 열리는 방으로 오다자썰)근데 다쟈이놈 그렇게 저렇게 티내는데 망설임없이 문 열러갈것같은, .. 오다삭구 자낮인거야 눈치가없는거야 둘다야... . . 아예 이 기세로 문고리 돌렸다가 안열리니까 다쟈이가 날 좋아할리 없으니까 내가 다쟈이를 많이 아끼고 있었던걸까 생각해버리는 오다삭구로 오다자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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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함께했던 시절 습관적으로 하던 행동 끝에 오다삭구의 부재를 느끼고 또 거기서 자기가 얼마나 사랑했는지 깨닫는 상황 너무 좋아함🤦🏻‍♀️🤦🏻‍♀또 붕대가 뜻모를 이상한소리를 재잘재잘 늘어놓으면 듣고 한참 이런저런 생각하다가 결국 그렇군. ..😶 같은 대답을 하거나 더 이상한 질문이 돌아오는 그런. 대화가 그리워지는 다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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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내가 간부니까 총 달라고 해도 다쟈이가 자길 쏘는 미래가 안 보이니까 권총 안 넘기고... 삭구가 벽에 남은총알 다 쏴버려서 결국 둘이서 함께 서서히 죽는 엔딩도 보고싶음 (알수없는사망엔딩

근데 태재...삭구 살리고 자기가 죽으려고 한것치곤...정작 이렇게 되니까,삭구랑 동반♡한다고 생각하니까 너무 기쁘고 이 이상의 쾌락이 세상에 다신 없을정도로 즐거워서.그게 또 스스로한테 혐오감 느끼고. 붕대는 어떻게든 죽으려고 머리박고 혀깨물려고 할것같은데, 그걸 막느라 애쓰는 오다삭구

얘들아 그냥 키스해 답답하다

수생선생님은 말이죠...이럴땐키스가답이라고생각해 살리겠다고 서로를 팰순없잖아 니들이쥬다쟈도아니고, , . 이런것도알아서못하고.,실망이다... .,이럴때일수록 상황파악을포기하고 대뜸 입술부터부비는씬 나오는게 국룰이라고.. .맨날마피아일만하지말고영화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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돗포씨처럼 완벽하고 엄격한 사람이 왜 그런 얼굴만잘생겨서 바람끼있을거같은 민폐붕대남을 끼고 살기로 갑자기 결정한건지 잘 모르겠어요... 굳이 결혼할필요가있었나? 결혼식에서 보니까 진짜 미남이긴 하더라고요; 하긴 샌님들이 그런 타입에 약하긴 하더라만... 진짜 협박당해서 결혼하는거 아니지? 쿠닉기다군. 만약 그렇다면 결혼식장에서 당근을 흔들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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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삭구 차 앞범퍼 찌그러져서 거의 죽어가고있는데 왜 저렇게 된거냐고 물어야할지 말아야할지 모르겠는채로 조수석에 타는 다쟈이 타고보면 문짝이나 선바이저에도 총질한 자국 있음(빵스티커로 가려놓음)

오다삭구네 집 애들 빵먹다가 스티커중복뜨면 이건 특별히 주는 선물이라고 삭구 줄것같음 어디 붙이는건지도 몰라서 주머니에 한움큼 넣어다니다가 다쟈이한테 발각당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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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중하나가 죽어야 세계멸망을 막을수있는 상황... 츄다자면... ? 추야는 정당하게 가위바위보 같은걸로 정하려고하고. 다쟈이는 죽으려함. 그렇게 흘러가는게 꺼림칙하고 마음에 안들어서. 죽으려는 다쟈이 말리다가 힘조절못하고 팔다리 부러뜨리고서야 정신차릴거같음; 이게 뭐야 츄야때문이잖아 

그냥 빨리 끝내줘~아프다고(˘~˘) 

자기가 팬거긴 하지만...누워서 징징대는 한심한모습 쓱 보고 권총 집어올려서 뭔가 소원이나 남길말은 없냐고 물어보는 주야...나를 죽이고 평생 성실하고 멍청한 네가 죄책감에 시달리는걸로 충분하다고 말하자마자 실격이 얼굴에 주먹날리면서 자기머리에 총질함

그래서 팔다리 다 부러진채로 널부러져서... 멸망하지도 않은 세상과 옆에 누운 쥬야 시체와함께 혼자 살아남아버린 다쟈이

(이게무슨 츄다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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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엣셔츠에 가죽바지 부츠착장 추야...생각하면 왠지모르게 와인잔 들고있을거같아요🤦🏻‍♀️ 바다에서 건져올린 창백한 붕대녀석이 저녁식사로 나온 콩수프 깨작대는거 구경하면서 느긋하게 와인 마시는 주야🍷

다쟈이녀석 남의 배에 탄 주제에 전혀 염치나 그런것도 없어서 배에 식량떨어질때쯤 나오는 식단보고 이거 맛없다고 찡얼댈거같아요ㅋ ㅋ

비실비실해서. 선상전투에서 걸리적거릴때마다 쥬야가 쓱 들어서 던지고. 근데 힘조절 잘못해서(...) 뒷정리할때 마스트에 거꾸로 매달린채로 발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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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다자 그거죠 사랑하는 마음이 있어야 열리는 문이 있는 방이면 일단 대저이는 드러눕고 쥬야는 벽을 부순다는 또다른 가능성을 시험해보러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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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님이 오다자첫만남 갓썰품)근데 안개님썰에서 바다에서건져낸 다쟈이., . 우동도 깨작깨작먹길래 삭구는 얘가 부담가지고 있는줄알고 돈달라고 안할테니까 마음편히 먹으라고 할거같은데...걍 최연소간부의 고급입맛에 안맞아서 잘안먹고있었던거면; 다쟈 먹는둥마는둥하면서 삭구 관찰하는데 온신경집중하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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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반오다자// 소년삭구가 사람답지못하게 사는 보쓰태재 걱정해줄거 생각하면 벌써 마음이 따뜻해져요., .둘이 주방에서 단단한두부 만들거 생각하고 혼자 싱글벙글...  이해는 못하지만 보쓰가 한다니까 역시 뭔가 의미가 있겠지...하면서 특유의 그렇군😶 발동하는 소년삭구., , 그리고 다쟈는 이미 삭구가 카레좋아하는것도 알고있어서. 자기가 먼저 좋아하는음식 카레라고-좋아하는게 같네🤕 하고 수작부릴거같음🤭 멀대같이 큰 보쓰가 소년삭구가 다쟈이라고 안 불러준다고 하도 찡얼거려서... 결국 오다쟈 둘이있을때만 반말쓰기로 합의했으면 좋겟어요

이거 맛있는거 몬줄알죠 실수로/화나서 다른 부하들 있는데 다쟈이!하고 불러버리는 미니삭구...자기가 글케 외쳐놓고 나중에 헉...실수했다😶; 하고 당황하는 삭구 그리고 은근히 기뻐하는 철딱서니×인 보쓰다쟈이 

아주 둘이 각별한사이라고 광고를해라🤮 하고 속이 뒤집어지는 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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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지구인은다들 홍차왕자같이생긴 쁘띠삭구노스케 수호천사의 존재를 믿고있는게 틀림없어 그쵸(탐라에 텔레파시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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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고 너무 귀여운데 진짜 보고있으면...ㅇㅣ상한 가학심들지않나요...편의점가면 에너지드링크 마침 다떨어져서 못샀으면좋겠고 서류 정리하다가 튕긴 고무줄에 맞았으면 좋겟고 막...가구에 발가락찧고 괴로워했음 좋겠음 하루종일 사사건건 풀리는일이 없어서 극도로 예민해진 안고...미친것같다구요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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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소년에서 막 성인이 된 삭구가 뽀뜨마피아 차기보스가된걸 상상해봣다가 혼절함 머저이스러운 검은 코트 걸친 삭구 생각함 소설이고 나발이고 다집어치고 이제 인생이 왜이렇게 된건지 생각하지도 않으려고하는 그런 박살난 오다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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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연반b오다자 갓 성인이 된 삭구...바다가 보이는곳에 있는 전 보스 다쟈이의 비석 앞에서.,. 그는 대체 자신이 카레를 좋아한다는 것은 어떻게 알았고/ 매워서 잘 못먹으면서 억지로 왜 내내 좋아하는척 했는지 따위를 생각하면서. 다쟈이는 뭐든 알고있었고 나는 결국 다 모르겠다로 결론나는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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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니다자의 매운맛...가끔씩 쎄한모습 보이는 다쟈이녀석 때문에 섬짓하다가도...거리두고 물러서는게 아니라 그냥 슬퍼할것같고 또 그런 생각과는 다르게 매번 화내게되는 이상맨... 화내는걸 보고도 슬프다는걸 느껴버리는 다쟈이로 쿠니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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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가 현실이랑 소설 구분 잘 안/못하는것도 너무 갓소재라고생각하고🤦🏻‍♀️ 진짜 현실에 답없는 위기가 생기면 란포를 소설로 납치하려는 포도 좋고 그리고 그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금방 나와버리는 란포 <그리고 포네 집에 놀러간 란포가 포네 집 탐험하는것도 보고싶어요😇 커다란 저택에 이상한 트릭이 가득해서...그래도 란포는 들어서자마자 대부분은 설명하지 않아도 다 알겠지만? 정말 잘 만들어진 트릭은 감탄하고 즐거워했으면 좋겠는부분의 홈데이트 포란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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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붐업ㄹㅇ 다쟈이녀석 이능력 ㅅ갠실격... 오타쿠 망상에 너무 방해됨요ㅠ 이능력이 안통한다니 능력물에 등장하면서 이게 뭔.,.무지개반사처럼 이능무효화를 무효화하는 특이점이 일어낫따.그는 한순간에 무능력자로 전락해서 이녀석은 이제 쿠닉기다군 집에 얹혀사는 실직자다. 이러고십ㅂ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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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님이미즈님함) 와진심 이상수첩 빈자리에 산리오스티커남발하고싶게생김

와 이상맨이니까 아마... 환경을 생각해서 종이를 아끼기위해 글씨를 작게 만드는것과 시력을위해 읽기 좋은 정도로 글씨를 크게만드는것 사이에서 딱 이상적인 글씨크기를 찾은게 틀림없어요🤦🏻‍♀️

*

허구한날 마피아가 뒤집어엎어서 빠듯한 탐정사 살림.,.어느날 쇼파로 다이빙했는데 100장의 종이로 테트리스해놓은 돗포쇼파 증발하고 바닥에 헤딩하는 붕대녀석🤕 벙쪄가지고 의자로갔더니 파트너가 급박하게 지금 아무것도 만지면 안된다고 외침

 

10월

....태재와함께 전부치는 삭구면 태재는 앉아서 줏어먹는거 담당인거죠

아이고 우리삭구 언제저렇게 다커가지고 사과도 잘 깎고 사람도 잘 닦고...... ,역시 그거죠 치마폭이 넓은건 안에 숨길게 많아서 그런거죠 총 수류탄 연막탄 다쟈이 이런것들....

*

나중에 배 깎아서 쿠닉기다군 먹여주는 다쟈이...이런 평화로운거 보고싶다고... 근데 이상맨은 붕대녀석이 가사는 다 못할것같다고 생각했는데 과일은 기적의 칼놀림으로 잘깎는 머저이 (이놈이라면 과일만 잘벗기는건 아님)

*

보쓰랑 대화하기도싫고 큐한테 용돈 뜯기기싫은데 달리 숨을곳도 없어서 삭구치마폭에 잘 숨어있는 태재... 근데 숨어서 이런저런이런저런대단한걸 보다가 결국 호기심을 참지못하고 이정도는 괜찮겠다는 합리화를거쳐서 삭구 오금 손가락으로 눌러봄 ...더보기>

ㄴ오금 눌리고 무릎 꺾이면서 흐어억!하는 소리를 거의 처음으로 육성으로 내버린 삭구와 자와자와하며 말단에게 모이는 모두의 시선….미묘한 표정의 보쓰가 말단한테 직접 자네 괜찮냐고 물어보고…막 정말로 아주 괜찮다고 끄덕끄덕끄덕하는데 치마속에서 합리화의파도2가 몰려와서 죽음의 식은땀을 흘리기 시작하는 오다삭구… 괜찮을리 없는 긴장감가득한 명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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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크에 데코초콜릿으로 [다쟈이생일축] 까지 적었다가 적다보니까 자리 모자라서 우뚝 멈춰버린 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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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스다자 가 일단 친구(비슷한거)라는 의견에는 많은 논란이있을수있지만... 태재 지도 없는주제에 [자네친구없지?--] 따위의 대사를 하는걸보면 꼽주려는 마음3할/ 나머지 7할은 '얘느이집엔이거없제?(감자를내민다)' 느낌의 대사 아니었나싶음 나중에 감옥서만나니까 아주 동창회가 따로없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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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재 평소이미지 시체도 살려내서 죽이는놈일거같은데 삭구앞에서 갑자기 평범한 학생처럼 웃고 즐거워 보이는 모먼트 너무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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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구...5꼬마한테 요즘애들이 쓰는 최신유행어 배워가지고 다쟈이앞에서 써봣다가 다쟈이도 못알아들어서 죽음의식은땀 흘리는거요

*

근데...진짜 만약에 이 모든...비다쟈이의 광기쑈를 알게된다면 삭구는 뭐라생각할까요...설마 그럴거라는 상상도못하고 있었어서 진짜 너무 깜짝 놀라는건 아닌지,,,어느날 옆집 사람이 나를위해 세상을한번 휘저엇다는걸 알면 뭐랄까 왜...그랫지?뭐길래... 뭔데 저런...싶은 그런느낌인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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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학스토로 오다자 보고싶다 전생의 기억들이랑 다쟈이가 자기를 위해 벌였던 모든 일을 다 알아버린 학스토 삭구랑 슬슬 떠봐도 역시 그런 기억따위는 하나도 없는것같아보이는 다쟈이로 오다자 보고싶어요 ■■님이 써오세요 ㅇ<-<(그리고 ■■님은 문스독으로 돌아오지않앗다 힙합친.구 먹으러 갓다)

*

(대충■■님산코이치갓썰) 으흑흑 혼자 오래된 스티커 덕지덕지붙은 낡은 지도들고 구질구질 여행하다가... 여행지에서 삭구 닮은사람 멀리 스쳐지나가는거 보고 심장이 쿵 떨어지는 다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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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덕분에 시원한공기마심 감사.. 포란포... 둘이 과자가게,도시의 숨겨진 비밀장소,포네저택,책속,살인사건현장등등... 휴일마다 손잡고 돌아다니면서 잘 사귀는것도 보고싶은데...🥰 한여름쯤 재미있는 사건이 없어서 란뽀가 넘 지루해하니까 살짝 권태기 비슷한게 온거 보고싶음...

란포는 폭염이라 사건도 안일어나고 넘 덥고 지루해서 데이트고 뭐고 만사에 흥미가 떨어짐. 그런걸 보고 포는 안타까워서 어떡하면 그의 두뇌를 썩히지않고 동시에 스릴과 재미까지 줄수 있을까!만을 방에 틀어박혀서 골몰하는거죠. 그래서 결국 어떤 책을 써서 란포한테 선물함🎁

근데 그 책에 들어가면, 포가 살해당해있는데 용의자가 란포라서 경찰에 쫒기면서 범인을 밝혀내야하는 내용이고 추적하면서 단서가 조금씩 나오게 되어있어서...게다가 포가 둘이 못 만나는동안 틀어박혀서 최선을 다해 쓴거라 풀기 쉽지도 않았음. 그러니까 란포는 포가 죽고 없는 세상에서

며칠을 보내게 되겠지?. 란포 첫날은 심심하던중 오랜만에 이거 정말 재미있다고 생각했음.근데 점점 시간이 지나면서 포만 죽고 없는 세상이 어떤 느낌인지가 느껴지니까 비록 책속이지만 갑자기 마음이 어수선해지고 재미가 없어져서 빨리 나가야겠다고만 생각하는 란포. 나가면 한소리 해야겠다고

벼르다가 결국 사흘정도 걸려서 나옴. 책은 겨울이었는데 현실로 나오니까 갑자기 따뜻해져서 조금 어지럽다고 생각하고있는데, 탐정사에서 급하게 전화 옴. 

포 씨가 살해당했는데 알고 있냐고 너는 무사하냐고 대체 며칠동안 어디 있었던거냐고... 그말듣고 처음으로 잠시 생각이 멈춰버리는 명탐정

급하게 현장으로 가서 확인했는데 시체는 없고 포의 피만 흥건함... 추리를 하면 이 살인사건자체가 포가 잘 꾸민 연극무대라는걸 알아채버렸겠지만, 심란해져서 진실을보는데 처음으로 망설임이란게 생긴 란포... 잠시...안경만 만지면서 멍때림. 이것도...아직  책인가? 책속의 책인가? 현실이면...?

결국 각오하고 안경을 쓰고 추리를시작하는데 3초안에 아 재미있으라고 포가 자작극을 꾸민거구나 알게됨... 그리고 그순간 란포라면 포가 어디서 기다리고있을지도 알게되겠지...?

 책속의 범인이 있던 장소...심심하다고 한건 나지만 이런 선넘는장난을 치다니! 찾아가서 화부터낼 작정이었는데 정작

포 얼굴 마주보자마자 눈물부터 나버려서 더 화나는 란포...그거보고 포는 어쩔줄모르고 색다른 재미를 추구해본건데 본좌가 잘못한것 같다고 식은땀흘리고...칼은 옆에서 대신 도게자하고🦝💦 범인이 있던 장소옆이 디저트 맛집이어서 둘이 맛있는 빙수먹고 권태기 끝냈으면~🍨🍡이쁜사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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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쟈로 오다를 본 탐정사다쟈이반응: 음 정신을 놔버려서 환상의 오다삭구를 보는거라면 반갑게 따라갈것같고 진짜로 오다삭구(혹은 비슷한것)가나타나면 일단 총질부터해서 피하는거보고 진짜 천의무봉인지아닌지 가려내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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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늦게죽는다 찍음 안사귀는 쿠니다자라면 다쟈이가 일찍 죽을것같지만... 뇌내망상으로 사귀는 쿠니다자라면 결국 둘다 상대방을 남겨두고 죽지는 못할듯... 다쟈이는 남겨지는 슬픔을 아니까/쿠니키다군은 태재가 자기없으면 안될 놈이라고 생각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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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거 기다릴게. 했는데 너무 웃김 믿고 버틸게<란뜻이 아니라 사실 다쟈이라면 다 죽이고 나올수있는데 쿠닉기다군 방식으로 해결하는걸 기다려주겠다는 얘기 같아서...🤦🏻‍♀️갓컾이다 탐트너 부부가되십쇼 https://twitter.com/ArmedDetectives/status/1314740798508789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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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산코이치 대학 au로 셋이서 같이 사는거 보고십어요 여러모로 안고가 고통받는 조합 게다가 셋중 안고만 전생의 기억이 있다는 설정이면? 맛있다...결국 셋이서 사귀는거 보고싶다 둘이랑 연애하느라 학점챙기느라 과활동하느라 항상피곤한 안고 그치만 의미없는 전생으로부터의 죄책감으로인해 둘의 마망이되는건 운명적인 흐름인거지...🙃(이쪽이본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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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물찔찔 기침콜록하면서 드러누워있을 태재... 삭구랑 안고둘이 죽 만든다고 부엌에서 뚝딱댈 생각하니까 벌써 귀여움🤦🏻‍♀️ 자꾸만 카레죽을 하려는 삭구와 역시 그건 아니죠 하고 뜯어말리는 안고...결국 부엌에서 쫒겨나서 붕대옆에 어쩔줄모르고 앉아있는 삭구(최고의 요양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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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쟈이...정작 체육시간에 앉아있기만 해놓고 그누구보다힘들어보이는척하면서 삭구선생님쪽으로 흐늘흐늘 쓰러져버릴것같아요... 역시 업어서 보건실로 옮겨줄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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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탐라에서 학스토삭구 얘기함)학스토 다쟈의 순한맛 좋다...거절 당해도 집가서 울기따위를 한다는게... 암흑에서 삭구가 첫사랑 있었다고 지금도 가끔 생각난다는 말같은걸 해버린다면...? 그날밤 마피아빌딩 벽에 애꿎은 총알 78발정도 박힘 이 바득바득갈면서 권총 난사하는 간부때문에 선글라스들 분위기도 암흑속으로 쳐박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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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마피아식 간지럼을 잘 태우는 삭구일것같은데...그런 삭구를 함락시키겠다는 놀라운 집념으로 지옥의 간지럽히기를 연마한 다쟈이가 결국 더 잘하게 될것같아요🙃 매일같은 도전에 점점 귀도 얼굴도 붉어지고 참다가 머리가 빙글빙글해서 결국 항복하고 소원 들어주기로 하는 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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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란포가 쫑알쫑알 짠!하면 전직암살자 둘다 붕어빵 먹어치우면서 조용히 감탄하고 그렇군봇 될거같아서 귀여워.........란포가 팥죽먹고 삭구가 새알심먹어치우는 분업하는 모습....아무것도 모르는 사쵸 삭구가 새알심 정말 좋아하는줄 알고 집에 새알심만 잔뜩 사오는거 보구싶어요 삭구둥절하면서 올려다보다가 긴ㅡ생각을 거친후 후쿠가 새알심 좋아하는줄 오해하고 굳이 물어보지않는걸로 결론냄 모든걸 알지만 구경하면서 팥죽을 먹을뿐인 미니란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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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결에 움찔거리다가 헛소리하는 삭구... 다쟈이, 하고 불러놓고 14초동안 아무말도 없어서 긴장하다가 '뭔데...!끝까지 말해...!'상태로 신경쓰느라 잘수없는 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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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쁘띠삭구 잡아먹어도 자기한테선 카레맛날거라고 열심히 해명하는거상상하고 귀여워서 기ㅡ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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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음흉하고시커먼녀석만 옆에 남을때까지 약간., ,모두에게 스다듬당하는 순둥강와지삭구... 거절못해서 머리벗겨진 동네 아저씨부터 프릴머리띠한 아가씨까지 12다리를 걸치게 된 삭구...하루만에 이름 착각 3번하고 뺨 3번맞고 의기소침해져서 카레 뒤적이고있으면 그사이 붕대맨이 다 처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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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한 삭구한테 들이대다 주먹으로 퇴치당하는 모브저씨가되고싶다...주먹 달달하다 물론 암흑붕대보디가드(비공식)한테 끔찍하게살해당해서 담날 요코하마앞바다깊은곳으로 처박힐 위협만 없으면요...   실수로 죽이면 안되니까 죽지않을정도로만 살살 때리겠죠? n번째 모브저씨에게도 언제나 대충 상냥한 삭구 달달하다😇 근데 뭘해도 태재는 안(못)때려서... 술먹고 자기도 적당히 봐주는 주먹은 어떤지 맞아보고싶다고 헛소리 쨍알대는 붕대녀석 (평소에는 쬐깐한파트너의 울분담긴 풀파워주먹만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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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봐도 요꼬하마에서 젤 조심해야할인물 최상위에 암흑붕대 앉아있는데...약간 쓸데없는 걱정을 해주는건 삭구라서 그런걸까요 아님 태재가 지옥의 내숭을떨어서 그런걸까요...혹은 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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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간절한 외침과 별개로 보증잘못서서 태재한테 38000000000정도의 빚을지고 간악한 자본주이범죄의 속박에서 가까스로 벗어나는 삭구는보고싶네요 벗어날때까지 정확한 상황파악을 못했지만 태재가 자기를 걱정했다는것만 알것같은 순진함을 추가로 곁들여서 한잔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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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쟈이녀석 기념일 챙기는데 관심도없고 보쓰가 생일선물이랍시고 헛짓거리해서 짜증나할것같은데🤕 친구들 만나고나서부턴 생일 며칠전부터 잔뜩 들떠서 자기가 나서서 설칠것같죠...그리고 친구들 다잃고나서는 생일파티같은거 보면  혼자 괴로워하게될듯🙃

암흑붕대...삭구 죽기전에... 이미 다음 말단 생일선물은 뭐로 할지 두께 1m쯤 되는 [신경쓴듯 아닌듯 완벽한 선물후보] 목록뽑아두고 혼자 이것 저것 고민하면서 시시때때로 행복해했으면 어떡하지......뽀뜨 마피아 나올때 태워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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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쿠니다자 첫키스는 그거 

붕대가 너무 잘해서 서러워지는 쿠닉기다군도 좋고 

다쟈이놈 분명 엄청나게 잘할것같은데 일부러 가만히 있거나 뻐끔대는 가증스러운 모습보면서 부글부글 끓어오르는 이상맨도 좋고...어쨌거나 이상적인 키스를 위해 성실하게 노력하게 될 미래가 그려져서 둘다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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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진짜 B 다쟈 생일도...안고 생일도...삭구 생일도...끔찍하지않나요 원래 세계에선 모여서 축하하고 문어같은걸 처박은 케이크나 백숙 먹으면서 산코이치가 행복한 시간을 보냈던 기억이 나는데 B붕대는 보쓰자리에서 혼자 멍때리다가 달력 불태울듯

11월

아니 그리고 삭구의죽음으로 잃은것보다 태재가 받은게 많아서 분류하자면 딱히 소실은 아니지않나요? 삭구없는 둘의 결혼식 같은거지 .,.않나...? 매년 정장입고 기념일도 챙기면서 꽃다발도 선물하는데... 단지 비석은 좀 온기가 부족할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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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맨이 매일매일 성실하게 작성해서 빼곡하게 채워둔 연애진도계획표 보고... 다쟈는 쿠닉기다군 멋진걸~앞으로 참고한다고 하더니 그날로 계획표를 전부 뒤엎어버리는 사고를치는 쿠니다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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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요 삭구가 만약 어른의사정 섞인 이능특무과의 특수한기술로 소생된 세계라면...다쟈가 탐정사이름에 먹칠하는 사고치고 다니는건 여전하지만 삭구앞에서 죽음관련된 말은 절대 안할것같음😇 말만이라도 불길하게 느껴져서...이경우 과보호가 기본으로 깔려있음

퇴원한지 얼마안된 😶가 좀만 힘들어해도 자기보다 큰 오다삭구를 업어주겠다고 길에서 땡깡쓰는 🤕

이렇게 얼렁뚱땅 행복하게 살수도있지만 그냥 시시때때로 올라오는 집착적인 불안감을 못이겨서 삭구보다 자기가 먼저 죽어버리고 싶은 충동에 시달리는 붕대 이런 파멸맛 오다쟈도 즐기고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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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둘이 같은집살고 캠퍼스에서 같이다니면 다들 태재가 삭구의 버르장머리없는 동생인줄 알듯...🤕{아니 우리 사귀는사인데)

학교앞에살면서 맨날 자휴때리고 누워있으려는 붕대 끌어서 강의실에 배달시키는 삭구...꾸준하지만 😶만 전생의 기억있어서 다쟈이가 뭔가 기억하는지 눈치보는게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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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B포함 전생기억이 다 있는 오다삭구라면 미묘하게 다쟈이를 끼고 애지중지 둥기둥기할것같은 감이 있어요 

반면 다쟈이는 전생에 끔살한 수많은 영혼따위 모르는상태로 약간 그늘진 인상의 학생 정도로... 밝은 버전 가능할듯도 하고?

이건 정말 다쟈이를 위한 천국같은데...이런 녀석이 천국에 갈리가 없을거같고 

 B루팡에서 졸다가 이런 행복하고 허황된 꿈에서 번쩍 깨어나서 끊임없이 

나를 오다삭구라고 부르지말라며 총에 겨눠지는게 태재의 지옥아닐까? 역시 언젠가 대가는 치뤄야해 모두 고통받지...

원작 B오다자...랑은 다르게 붕대는 루팡에서 대놓고 괴로워하면서 소리치다가 경계심올라간 신입탐정사원한테 총맞을거같음

 천천히 몸이 싸늘해지는걸 느끼는순간 악몽에서 깨어나고 침대에 삭구가 나가면서 벗어둔 옷가지에 얼굴 폭 파묻고 들이쉰다음 기어나와서 탁상위에 카레샌드위치 먹어..🥪

이렇게 행복한부분까지 다 포함한 루프가 다쟈이의 지옥인것같아요 왜냐면 B다쟈이가 하는꼴을 보면 이녀석 이미 지옥의 터줏대감이라서... 천국에 담궜다 빼야 참회의 눈물을 빼먹죠😇👍

 (천국이든 지옥이든 오다삭구가 있는게 지독한오다자 오시같지만...그치만 원작이먼저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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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오다자의 행복... 암흑다쟈ㅇ1는 행복이 뭔줄 모르고 재미가 뭔줄만 알아서 재미없게 살아있는때 전부를 시간낭비라고만 생각할거같음🤕흥미가 가서 옆에 뒀다가도 쓸모도 재미도없으면 바로 닦아버리고 다른 흥밋거리 찾을것같은데; 삭구는 계속 안 질려서 옆에 둔거 아닐까싶고

그렇게 옆에 둔 시간이 쌓이면서 어느새 재미있는지 없는지 판단하는걸 멈추고 얘는 오다삭구를 자연스럽게 일상으로 받아들이는데...... 몇년 후에야 그건 행복한 시간이었다는걸 깨닫는 다쟈이 

(근데 이자식 지금도 업보에비하면 행복한시간 보내고있거든 안고한테 잘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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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생각해도 죽은자들이 진짜로 돌아오는 할로윈이었으면 오다자 행복한시간 보내기는 글렀어😇이때까지 다쟈이놈이 쌓은 업보가 공동묘지 한개는 넘을텐데...

 도망치면서 이미 죽였던 사람들 또 죽이는 암흑붕대/ 빡세게 좀비분장하고 다쟈이 줘패는 무리에껴서 같은편인척 하는 탐태재

암흑다쟈이...망설임없이 산사람도 죽이고 죽은사람도 눕히는 와중 어떤 순간에는 귀여운척하면서 아주머니들한테 사탕도 얻어낼 큐트날강도🤕그런 화끈한 밤을 보내고 아침이 되면 삭구한테 매달려서 오늘은 유령들 피해서 사탕 수집하느라 힘들었다고 찡얼댈듯ㅠ오랜만에 아이다운 휴일을 보낸모양이라고 완전히 착각하는 오다삭구...혼자 다 먹었다간 이가 다 썩을것같은 수많은 사탕은 5꼬마들이랑 나눠먹었으면 좋겠다🍬

탐정사 다쟈... 평소의 3배로 붕대 둘둘감고 뛰어다니는 다쟈이원한모임에 가담할듯 

-참여조건:[대져를 죽이고싶어함]이라 완전 충족🤗 그러다가 겨우 아침이 가까워오는 새벽에 어느 골목길에 주저앉음.

그러면 간만에 요꼬하마에 왔는데 맛있는 카레가게는 어디인지 물어보는 키큰 🎃머리랑 마주침

*

흐음~역시 오다삭구랑 같이있을때의 깜장붕대냥이는 오랜만에 안심하고 새벽늦게나마 잠들어서 삭구보다 늦게 깨는게 좋아요 역시...그리고 혹시라도 다쟈이가 아침식사 준비를 하고싶어할까봐 긴장한 삭구가 먼저 일어날듯🧈🍳🍞

삭구 일어나서 체온이 떨어지니까 다쟈이는 그순간 깼는데 안 깨우려고 살금살금 암살하듯이 조용히 나가서 조심조심 부엌에서 부스럭대는 삭구...

그런 귀여운 말단때문에 조용히 이불속에서 흐뭇해하면서 자는척 새근새근 숨소리내는 그런 아침의 오다자...🌄

*

연반B오다쟈... 꼬마오다삭구 어디서 이상한소리들어서 명랑핫도그 명랑하지않으면 못먹는건줄알고... 붕대보쓰한테 뜬금없이 명랑해지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물어봄😶 왜 갑자기 그런걸 물어보냐고 질문하던 붕대보쓰 전속암살자 대답듣고 귀여워서 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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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근데 쿠니다자였으면 그냥 전날 술진딱마시고... 아침 옆에 나체로 누운 쿠닉키다군이 벌떡일어나서 흐아악 이게뭐냐 다쟈이!!😱 하고 비명지를때까지 침흘리면서 자고있을듯... 한 3번쯤 소리지르면

쿠닉기다군 아침부터 시끄러워 조용히좀 해줄래...👉😔👈 이럼

(특:이상맨 집의 이상맨 침대임)

이와중에 계획대로 아침밥을 먹어야한다고...옷 주워입고 부엌에서 심란한 요리가 시작되는데...아무것도 기억안나서 역시 아무일도 없었을거라😨혼잣말하면서 떨면서 국자로 두부자르는 이상맨ㅠ 그 꼬라지가 너무 재미있는바람에 붕대놈이 정신나간 섹드립을 쳐버려서 쿠닉기다군 냄비 엎고 기절

*

12월

오다자...한겨울에 만취해서 새벽에 집가다가 길에 서있는 눈사람을 오다삭구로 착각하고 주정부리는 다쟈이같은게 보고싶은 시간이긴해요☃️

오다삭구...춥게 왜 이런곳에있어...우리집에서라면먹고갈래? 나는사실...너는정말...등등 끝없는쌉소리를 늘어놓음

그러다 지쳐 잠들면 아침에는 삭구침대인

태재 깨자마자 아 뭐지 돌은거지 어제 내가 무슨소리를 등등 머리쥐어뜯으면서 입안이 바싹 마르는데

평소랑 아무 다름없는 삭구 태도때문에 아... 그냥 눈치껏 못들은척 넘어가려는걸까 그래 내가 선넘었지... 하고 시무룩붕대인채로 죽을상하면서 며칠간...욬고하마가 살벌해지는데

나중에 성탄절에 셋이서 모인 술자리에서.,.삭구가 그러고보니 며칠전 새벽에 다쟈이가 눈사람을 꽉 끌어안고 자고있어서 집에 옮겨뒀는데 눈사람을 놓지를 않아서 지금도 집 냉장고에 들어있다고 말한 덕분에 급 해맑아지는 붕대...아무것도 모르는 삭구는 (다쟈이는 눈사람을 꽤 좋아하는군)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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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삭구를 수호하는 작은 수호악마 다쟈이같은거... 삭구가 가만히있어도 주변에 접근하는 간특한 무리들을 적당히 다지고 닦아주는 붕대... 

(일단 얠 수호천사라부르기엔 천계에서 많은항의가 빗발칠것같아서) 수호악마다쟈이와 운이 정말 파괴적으로좋은 삭구 같은게 요즘 보고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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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시작하고 실력 어설프게 잘하는 정도라서 손에 상처내는 삭구...칼질하다가 손다치는 미래가보여서 피하면 또 다른 손다치는 미래가보이고 이하생략...때문에 그냥 상처주렁주렁 달고 루팡입장하면 친구들이 또 우리말단녀석 무슨 험악한짓을 당한건가싶어서 속으로 긴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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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버거먹으면서 내용물 다흘리는 미니삭구...🥓🧀🍅🥬다흘러내리고 거의 빵만 입안가득넣고서 이거 생각보다 맛이 심심하네...😑같은생각함ㅠ 중간부터 뭔가잘못된걸 깨달을듯

미니삭구가 귀엽게 이러고있는거 보면 뭔가 말해주고싶지않고 옆에서 구경하고싶어할듯한 붕대보스...근데 그거보면서 싱글벙글한 붕대도 다흘리면서먹을것같음 수제버거원래 각오없이먹으면 저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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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상쾌한아침 오다자 한이불에서 뒹굴거리는걸 보고싶다😌 평소에 이런저런 생각이 많으면서도 오다삭구는 아무 경계심없이 다쟈이가 자기 침대에서 자게 허락해줄것 같은데... 붕대는 오랜만에 너무 많은생각과 심란함속에 삭구 걱정을해서 밤새 못자고 아침에 일어난척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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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사다쟈이 머리카락 길어서 슈퍼병지될때마다 보기 더럽다고 묶던가 자르던가 하라고 잔소리하는 구니기다군...

사람은 살아있으면 다 머리가 길어지기 마련인데 역시 죽는게 깔끔하겠는걸(˘▾˘) 생각난김에 입수한방때리고올게~😌같은 헛소리하다가 뒷목잡혀서 강제로 이상맨st로 머리묶어짐

이대로 중년다자이 캐릭터디자인은 묶은머리인게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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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쟈이랑 같이살기 시작한뒤로 지각하는일이 잦아지고 가끔 타이도 다쟈이랑 바꿔매고 출근했다가...탐정사 도착하고나서야 급하게 다쟈이멱살에서 타이 뽑아서 바꾸는 쿠닉기다군. ..이런게 보고싶은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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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도

1월

비스트같은걸 악몽으로 꾸는 아쯔시군 <이런 삿된 생각함 아침엔 진짜로 무서워져서 좀 피하다가 붕대놈 낮부터일은 안하고 드러누워있다가 쿠닉기다군한테 질질끌려다니는거보고 아 걍 한심한사람이엇지 참~^ㅇ^,, 하고 잊어버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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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에 루즈자국 보자마자 테이블 아래로 벌벌떨리는손은 숨기고 그래서...오다삭구 오늘은 무슨일을했지~?^ㅁ^ 같은 질문갈기기. 허공에서 진동하는 붕대의 동공...자초지종 다듣고나선. 일단 뽀뽀부터갈기고 마피아식 의사소통이라고 우길까vs이성. 의 격렬한내적갈등 시작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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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쟈이그냥 감옥에두는게 안정되고 좋은듯 ...나와서 돌아다니는게 애초에 이상햇던거임 그리고 감옥에서 먹여주고 씻겨주고 재워주고...술담배도 못하고... 평소엔 그렇게 착실하게살지도않으니까... 그냥...수련회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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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별로안친한 쿠니다자... 의심스런눈초리로 지켜보는 쿠닉기다군 일부러인지 한심한짓만 골라서 하는 다쟈이... 좋다. 어색한 사원끼리 친목도모하려고 술자리가진 다음날 같은침대에서 눈뜨는거지^^ 한방에 친밀도강제상승이벤트 우효~~

나중에...다쟈이놈 긴장풀리면 가끔씩 마피아간부였던시절의 버르장머리 나와버리는데... 평소 쿠닉기다군앞에서 한심한짓을 하도많이하니까 쎄한것도 잘 못느낌 그냥 이상적인 핵주먹으로 종결될듯하고 어쩌면 그건 배려일수도 아닐수도ㅇ 이런...친한 쿠니다자의 부드러움도 맛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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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순간에도 요코하마어딘가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오다삭구랑 했던쓸데없는대화#257 이런거 머릿속에 재생하면서 은은한미소짓고있을 미련구질다쟈이를 떠올려보세요- 오다삭구이미 무덤인데.. . 막 그때 다르게말했다면 어떤 대답이 돌아왔을까? 이런 딴생각이나 하면서 멍하니 얼레벌레 일처리하다가 쿠닉기다군한테 핵주먹돌리기당하는거 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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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우는 쿠니다쟈... 쿠닉기다군이 1시간반 일찍나가서 눈치우고있는데 파낸 눈속에서 붕대놈 발견됨 도로 눈속에묻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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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산코이치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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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근데 본인이 연재하는것도 아닌데 곰스독을 진지하게 걱정하고앉으면 좀 한량같고... 자존심같은거...상하지않나 굳이 별거아닌걸로 선넘으면서 카프카 욕하는거도 좀... 마치 애초에 곰스독이 진지한 만화엿던 이세계에서 전생한것같달까;

앞으로 문독 전개가 갑자기 닌자가 나와서 탐정사마피아엽견다썰다가 요코하마에 외계인이 침공했는데 사실 다쟈이도 왹져였다는게 밝혀지고 여차저차 일본을포함 대부분육지가 가라앉고 바야흐로 해적의시대가 시작되었다 뭐 이래도 걍 맥주한잔하면서 이걸연재하는게 자신이아님을 감사하자

글고 벌만큼 벌었으니까 이제 취미로연재하는거 아님? 한국어로서치를 못하기망정이지...건실한 비판도아니고 별 말도안되는걸로 패드립치는거보면... 아~쿠소오타쿠까다롭네칙쇼~ 이런생각들어서 한2년쯤 휴재때리면... 안그래도 남한테 추천하기 뻘줌한장르 이젠 땅에파묻힌다고

물론 그럴일없긴함 그리고 아닌척해도 이탐라지박령들은 배에서 얼레벌레 돌아다니다가 마스트에 거꾸로 매달린 다쟈이랑 선장이된 쿠닉기다군이 키를잡고서서 파도를 바라보는거 나오면 쿠니다쟈로먹으면서 좋아할거잖아 죄가있는건 오타쿠뿐이다

2월

머저이의 기행+ 뭔가...진심으로 걱정어린 눈빛을 보내는 장신의 안경남 + 그게 딱히 진지한 건수가 아니었다는걸 알자 안심하고 버럭 화내면서 부끄러움을 무마하려는 이상맨 =이런 큐트한요소가 와다닥 들어있는 갓컾 쿠니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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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주야를 싫어하면서 또 싫어한다는걸 재확인하는 기쁨과 안도감 및 고통을 느끼기위해 가만히 할일하는 성실마피아를 조지는 민폐다쟈이를 보고싶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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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구가 동네 잡일하면서 하나둘 받은 초코를...쫌쫌따리 모아서 애들 가져다줄것같기도 한데...이런저런곳에서 받은게 뭔가-한것일수도 있으니까 애들줄건 따로 사줄것도같고...단거를 주는날이란것만 어설프게 아는 상태로... 무방비한 태재한테도 대뜸 (그날 산)초콜릿 내미는 오다삭구. 태재야 그거 우정초코야 네가 생각하는 어쩌구가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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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안정감? 쿠닉기다군이 결코 사람을 죽이지 않는다는건 다쟈이도 죽이지 않는다는 뜻이니까. 자신만이 파트너를 믿고 의지하는 쿠닉기다군을 버릴수있고,그 반대는 불가능하니까...이 비대칭이 신뢰따위가 뭔지 모르는 머저이가 느낄수있는 유일한 안정감 아닐까생각함 '쿠니다자는전설이다' 그리고 결과적으로 다쟈이도 이런사람을 져버리지 않겟죠 어어 붕대놈아 이런 이상맨 딴데가면 없다 놔주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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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음 한밤중에 삽들고가서 머저이무덤 파내는 쭈야생각함 그거 다 파내서 캐리어에 담아 옮기는 쭈야

죽은 사람을 계속 살려내는 광범위이능력에 걸린 요꼬하마가 끝없는살인으로 난장판이 되고있을때 혼자 잔잔한 희망반절망반으로,,,새벽에 담배물고 삽들고 공동묘지로 향하는 모자간부,,, 끝없이 살아나는데 끝없이 죽어있는 특이점상태로 고요하게 눈감고 쥬야침대 한구석에 누워있기만하는 다쟈이

결국 보고싶은건 한참 갈등하고 심란하게 만들다가,,,쥬야가 다 포기하고 결국 눕혀둔 머저이한테 키스할때 하필 그순간 눈뜨고 깨어나는걸 보고싶었던거죠 일어나자마자 쭈야는 시체한테 꼴리냐고 매도당해서 다시죽이고 싶어지는건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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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니다자가 부부라는거. 놀랍고 새로운사실은 아님 당연함 지금이순간에도 쿠닉기다군은 어이 다쟈이일어나라 이상적인 출근과 업무수행을위해 정확히 2분47초후엔 식탁에 앉아서아침밥을먹기시작해야한다 ( -᷅ㅁ-᷄)  어쩌구 하다가 시끄럽다고 느낀 머저이한테 뜬금없는 모닝키스당함. 쿠니다자 부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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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코이치 ~뚜껑안따면 유통기한 안지날줄 알았다가 완전히 썩어서 깊숙히 ♡된걸 끝까지 받아들이지 못하는 세계관멘탈최약체들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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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저이악몽꾸는거.,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런놈이 밤잠 편히자면... 그게더 잘못된거지 그냥악몽마저꿔라 수고하고... 문개세계관 귀신있나요? 있으면 ㄹㅇ머저이놈 귀신맛집핫플그자체인데ㅋㅋ 내가만약 먹고살자고 총질좀하다가? 이런 새파랗게어린놈한테? 별거아닌이유로 죽었으면... 매일밤 꿈에서 칼들고 천장뛰어다니면서 머저이얼굴에 입한게 코한개씩 더달아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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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사회에대한 나름의 정의감과 따 뜻한마음 그리고 약간 넘칠것같은 의욕과 헐렁 한양복 광낸구두. 막 출근하기전마다 복무신조같은걸 머리속으로 생각하면서 안경을뾱뾱닦는 쁘띠안고 생각해봄.,  지금 안고가피우는 담배 생각해봄... 많은일이 있고...사람이 썩 고 있는거죠

해맑은공무원이엇던 삭가구치를 세상의 쓰레기같음에 찌들게만든 쓰레기민원인 다쟈이(자주로비에드러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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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른 정사중에 딴놈이름 부르기 왜케 당연하지?거의공식같음,, 보스와간부의 사생활은 일체 함구해야겠다 다짐하면서도 심란해지는 말단, 과거는 캐지말아야한다 생각하면서도 다음날까지 그 이름은 누구였는지 고민하는 직장동료, 매번 이름이 바뀌는데 이거걍뺨때려달란의미지?의 모자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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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칼진양아치시절 다쟈의 싸가지없음과 그걸 정면으로 마주친 오다삭구,, , 전혀 당황하지않은것 같아보이지만,, 실은 속으로 식은땀 백만개흘리고 붕대조랭이에 대해 오해를 품고 그건 친해진후에도 묘한행동을 계속하게하는데... 그 구체적인 내막은 한참뒤에 술자리에서나 풀릴듯한 느낌이 룽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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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저이,,,자기집구석은 대충 황량한 쓰레기장과 각종도시생물들의 모임장소 및 창고 느낌으로 쓰면서 따뜻하고 좋은게 그리울땐 쿠닉기다군 집에 문따고들어가서 냉장고에있는거 자연스럽게 꺼내먹고 티비보면서 이상맨 퇴근하는거 기다림 뻔뻔스럽게 문자로 먹고싶은것도 보내놓음  ( -᷅_-᷄)??

말하다보면 쿠니다자되어버리는 이유좀,,, 구닉기다군 맨날 2인분 저녁만들다 갑자기 억울하고 부아가치밀어서 자기도 머저이집에 신세지려고 쳐들어감 그리고 공간의 형태를 한 혼돈과 마주하는 이상맨,,, 이제 쿠니다자 둘이 같이살게될 개연성 충분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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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최고다 퇴근길 상처가득달고온 말단마피아 연상녀오다삭구한테 꼬옥 병원가라고 용돈을쥐어주는 고딩다쟈같은거죠 연상녀지만,,,사람죽이고다니느라 바빠서 세상잘모르는 천연이라 이런시꺼먼붕대놈도 집에들여서 카레도한그릇먹이고,,, 응 그리고 아무사심없이 같이 목욕도햇음 좋겟네 방금까지 시체에 총질하고온 머저이를 방금태어난 붕대조랭이쯤으로 보는 천연 오다삭구녀의 아,무,사심없는 친절과 진흙은 씻겻지만 흑심은 씻기지않은 쓰레기암흑머저이가 한ㅊ -(비계에서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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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니다자얘기맞음 둘은,그냥 부부임 당연함 그냥,,,뭐를 인용해야하지 입사시험 모든부분이 그냥 둘이.,,만나자마자오래된부부같은게되어버렷단걸 암시... 다만 기념일에 꽃을주고받을것같지는 않고 또 퇴근하고 강물이끼냄새나는 궁상이나 떨다가 쿠닉기다군 집에서 같이 저녁밥먹고 씻고자는게 다일듯함 불끄고 누워서 붕대가,,(˘▾˘) 입사시험 딱 n년된거 아냐고 그러면 괜한 소리말고 제발 빨리 자고 정시출근할 생각이나하라고( -᷅_-᷄)핀잔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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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닉기다군이 곤란해졌으면 좋겟어요(아침부터) 구닉기다군 아침 탐정사전체 비대면회의하러 줌켜는데 이불속에 숨겨뒀전 나체의 머저이 갑자기 물마시러 기어나와서 사내연애 다들킴 화면이랑 보이스 켜진줄 모르고, ,, 쿠니다자 둘이,,, 이불두르고 다가와서 입 쫑긋 내미는 붕대조랭이랑 앉아서 정신없이 회의준비하던 이상맨이 어쩔수없이 그대로 모닝키스해버리는 바람에,,, 다들 아연실색해서 아무말도 못하고 가만있음. 몇초후에 란포쨩이 얘네 이대로 나두면 더한것도 하겟다 싶어서 급하게 헛기침해줌(이거완전 현대인의 매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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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소리냐면 저는 비스트에서 마지막에 머저이가 오다삭구찾아간게 씻을수 없는 죄를지은것에 대해 스스로에게 내리는 형벌이라고 생각했어요 매도당하는걸로 사죄하고 싶어서 간거임ㅠ 왜냐면 친구와 적으로만나서 위안이 될일은 없을거란걸 모를만한 놈은 아니니까

5월

머저이 실험체설, 책발생설, 폰캐릭설, 암튼인간아님설 다나옴ㅋㅋㅋ가끔 이 녀석이 무대장치라서 곰스독세계의 모든 사건이 끝나면 결말부분에선 다쟈라는 존재가 지워지는 상상함 그리고 평화로운 세상에서 강가를 지나갈때마다 저 물속엔 구해줘야할 사람이 있다는 망상에 시달리는 이상맨의 퇴근길

말하다보니 쿠니다자로 급발진햇네 암튼,,,항상 일상을 함께했으니까 구닉기다군이 제일 위화감을 많이 느낄것같음 모든게 계획대로 되는데도 오히려 뭔가 잘못된것같다는 감각이사라지질 않아서,, 대체 자기가 뭘 기다리고있는지? 의아하게 생각하다가 우연히 강변에서 이끼낀 누군가의사원증 발견

사원증을 보고도 머릿속에 삐슝-!같은거없고 이게 누구인지 전혀 모르겠는 구닉기다군 다만 감각적으론 그립기도하고 한편으론 그리워하는게 우습기도한 이상한기분으로 이끼낀 사원증의 더벅머리사진을 들여다보다가 내일 사장님한테 물어봐야겠다고 주머니에

넣어두고서 완전 까먹고,,,그러다 그대로 세탁소에 맡겨버린뒤로는 영영 잊어버릴것같음 성실하고 유능한 파트너가 있었으면 일이 더 쉬울거라는 희망만 남긴채로 살아갈듯~문개엔딩~ ,,,재회?그런거없음 그건,,,"오다삭구네 오늘의 얼렁뚱땅밥상" 같은거에서나 기대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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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하반기~22년도 문스독 휴덕시기)